관련링크
본문
얼마전부터 그립과, 어드레스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그립 종류도 이것저것 검색하던중에, 예전에 사 놓았던 mcc얼라인 그립이 생각나서
집에서 7, 9번만 교체하고 연습해 보니,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기본 그립인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만 사용하다 그래서 그런지 그 느낌이 너무 좋아,
다른 클럽도 그립 교체할려고 하는데,
드우유, 아이언 및 웨지도 같은 걸로 교체하는게 정신적으로 안정적 이겠지요?? ㅎㅎㅎ
(웨지는 얼라인 때문에 이상하다는 분도 계시는거 같고, 상관없을거 같기도 하고....)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는 웻지 제외하고 전부 램킨 소나로 바꿨습니다
| ||
|
|
작성일
|
|
|
역시 웻지는 잠깐 고민을 해 봐야겠군요..
| ||
|
|
작성일
|
|
|
아이언 그립을 통째로 갈아본 적은 있습니다만.. 그에 맞추느라 멀쩡한 드라이버 그립까지 벗겨낸 적이 없어놔서.. ^^;
| ||
|
|
작성일
|
|
|
저도 아이언만 바꿀려고 하다가, 특성이 좀 다른 그립이라 고민이 되네요..
| ||
|
|
작성일
|
|
|
그립교체시 참고 | ||
|
|
작성일
|
|
|
끼워져 있는게 신품이라 아까워서 못바꿀때는 있지만
| ||
|
|
작성일
|
|
|
저도 깔맞춤이 심리적으로는 안정될거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저는 아이언과 웻지는 MCC Standard, 드라이버와 우드계열은 MCC Plus4 Standard 가 좋은것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손이 작아 Plus4는 생각 못하고, 스탠다는만 생각 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