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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비가 캐디피에 수렴하고 있는 이 시기에
엊그제 다녀온 즐란딩에서 동반자들끼리 잠깐 이야기 한 카트비용의 적정성에 대해서
누군가는 핸드캐리어를 선택에 넣어달라 그러고 카트비를 안내겠다
또 다른 누군가는 그럼 나는 많이 걷기 싫으니 결국 넷이 치는 스포츠인데
한사람만이라도 핸드카트를 쓰면 나머지 카트비용은 어떻게 나누라는거냐
또 다른 한사람은 너는 마 플레이가 느려서 그거 끌구 다니면 너랑 안칠란다 공격까지
그리고 저는 그럼 카트비 냈으니 충전한거 다쓸때까지는 내꺼 아니냐
집에서 가까운 골프장은 집까지 대리해달라 라는 쓸데없는 소리를 했다가 욕먹고....
그나저나 이중에 나온 이야기중 하나가
카트길이 그래도 조금 폭이 여유가 있으니
개인 차량을 트렁크에 백 실어놓고 라운딩을 하면 어떻겠느냐
캐디는 어떻게 하느냐 하는말에 모두다 운전 보험 하루 드는거 얼마한다고 그거 하면 되지 않겠느냐까지
서로들 이야기 나누는데 그럴싸(?)한 이야기를 했네요 ㅎㅎ
뭐 이런 이야기를 집중해서 하니 스코어는 집나간 강아지마냥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네요
그나저나 협력사 매버릭 두번사세요 아니 세번사세요
아름다운 드로우를 그리며 공이 죽지도 않고 멀리 나가는데 동반자들이 다 놀래네요!!!
월요일부터 뻘소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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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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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비 5시간에 13만원 벤츠렌트값이랑 비슷하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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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정말 가격이 ㅎㄷ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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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이야기도 했어요 차량 렌탈에 가스넣고 왕복해도 남을 비용이라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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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하면서 건설적인 이야기 많이들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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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앞팀이 밀려서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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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입장에서는 절대로 카트비는 포기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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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야 별도라 쳐도 카트비는 그린피에 포함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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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유주가 아들한테 카트임대줘서 돈벌게도 하고 이래저래 돈이 되는 비용인거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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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다 빼고 한카트에 8만원 남는다하면 하루에 몇백에 한달 몇천에 일년 몇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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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퍼블릭이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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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노캐디 카트비는 더 받는거 같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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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 지르러갑니다. 호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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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를 눈치채셨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