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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0 15:37:44
조회: 75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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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달에 방콕에 골프치러 가는 백돌이입니다. ^^

 

워터밀cc 라는 곳에 갑니다. 3박5일.

해외골프는 처음이네요.^^

무지 덥겠죠? 지금 한국도 더운데 가면 더워 디지는 것 아닌지 몰겄어요. ㅎㅎ

 

인터넷과 갔다온 사람들 통해 준비물 대충 알아보았습니다.

이스타 저가항공이라 수화물이 15kg 제한이네요.

괜히 캐디백 별 뽀다구도 없는데 무거운 것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해외골프 많이 다니시는 분들.

동남아 골프여행시 주의사항이나 특별히 준비해야 할 것들 있으면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소주팩은 몇개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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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사무실에 태국골프 나가신 분들께 여쭈니 잔디가 많이 안좋고 망고와 두리안이 맛있다고 하시네요.ㅋㅋㅋ 골프채 헤드에 옷 꼭 입히라고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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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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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올 2월에 파타야 갔다 왔습니다.
매일 36홀 돌았지만 1인 1카트이고 왠만한 곳 다 들어갈 수 있어 생각보다 힘들거나 덥지 않습니다만
7월은 매우 더울 것으로 생각 됩니다.
잔디는 태국도 명문 골프장은 좋습니다. 더욱이 LPGA가 열리는 시암 같은 곳은 국내 대비 좋으면 좋았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라커룸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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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2월에 파타야면 좋은 날씨에 다녀오셨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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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기억나는 태국골프장중 한곳은.. 입구에 캐디들이 번호표를 달고 앉아있더군요.. 그야말로 지명.. ㅡ,.ㅡ
지명한 캐디들이 각각 한명씩 배정이 되고.. 이게 골프를 치는건지.. 유흥을 하는건지.. 뭐 정도가 심하진 않았습니다만.. 단점이 있다면.. 캐디가 공을 잘 못찾아요 ㅜㅠ 거진 일행들이 공 찾으러 다니고.. 점점 골프에 집중이 안되고..  뭐.. 그런데가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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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제가 가는곳은 캐디 지명은 안된다고 하네요.
캐디는 한국 캐디분이 최고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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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캐디를 신중하게 골라야 할 거에요.
일단 제가 다닌 골프장은(모두 방콕에서 2 시간 이내) 전부 캐디가 운전 (플레이어 운전 금지)했고 캐디들 마다 개인차가 몹시 심했습니다. 잘 하는 캐디는 드라이버 한 두번 보고 바로 제 거리나 구질 파악해서 공략법 알려주고 라이도 잘 봐주고요.... 근데 못하는 캐디들은 진짜 맨붕 불러와요. 그린 주변에 해저드 깊이 들어와 있고 이런 거 첫 라운딩에서는 전혀 눈에 안 보이는데 그런 것에 대한 경고도 없구요. 좀 신경 써주고 음료수 사주면 나름 캐디들도 열심히 해요.

저희는 라운딩 하면서 캐디들도 게임에 동참시켰더니 분위기도 좋아지더군요...
캐디한테 500 바트 정도 주고 제가 이기면 상대방 캐디들이 제 캐디한테 20 바트(타당) 주는 걸로...
날씨는 엄청 습하고 덥고 진짜 강철 체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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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말씀 감사합니다.
캐디를 잘 만나야 되겠네요.
가서 물어보고 되도록 잘하는 캐디를 붙여달라고 해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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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태국골프 몇번 가봤는데 워터밀은 못가봤네요  우산과 썬크림 썬글라스 수건  챙기시고  캐디백 레인커버 있으시면 가져가세요
잘갔다오시고 부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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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말씀 감사합니다.
워터밀 그리 좋은데는 아닌것 같습니다.
캐디백 레인커버는 생각 못했는데 ..
비가 자주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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