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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타수를 언급하기 어려울정도의
입문자입니다.
어렸을때 드럼을 쳤을때
맨 처음 닥친 멘붕과 골프를 입문하게 된
지금의 멘붕이 비슷합니다
① 왼손, 오른손 신경쓰기도 힘든데
왼발, 오른발을 같이 뭐 어떻게 하라는거야
② 대충 잘하는 사람 따라 했더니 흉내는 내는데
뭔가 부자연스러움
③ 아무리 잘하는 사람 영상 봐봤자 연습안하면 무소용
④ 메탈리카 천재 드러머 아니면 독학 타령 하지말고
레슨 받는게 장땡
⑤ 요령 피워서 넘어갈 수 있지만 결국 다시 돌아옴
⑥ 연습실에서 그렇게 잘 했었는데 막상 무대 올라가면
머리가 하얘지고 그냥 막 치고 있음
⑦ 잠깐 막대기 놓으면 소름돋게 초기화됨
⑧ 못하는데 재밌긴 함
⑨ 영상보면 다 할거 같은데 막상 잡으면 안됨
⑩ '연습만이 살 길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핸드폰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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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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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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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연주는 잘 모르지만... ㅎㅎ 재밌네요.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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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못하긴 하지만 재밌는건 깊은 공감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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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열심히 연습하다보면 어느 한순간에 감이 딱 온다. 아 이렇게 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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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은시작안해야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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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오른발 같이 뭐 어떻게 하라는거야에서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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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27492159님의 댓글 나야274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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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도 잔디밥과 비슷한 개념인데 .. 주 2회 이상 꾸준히 공연하시면 좋아집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