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고자(鼓子)의 신형아이언 후기(ZX5, JPX921포지드, 포지드CB, 포지드스타, 로마로 RD-08, 로마로 타입알플러스) > 골프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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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고자(鼓子)의 신형아이언 후기(ZX5, JPX921포지드, 포지드CB, 포지드스타, 로마로 RD-08, 로마로 타입알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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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29 21:43:21 조회: 6,458  /  추천: 49  /  반대: 0  /  댓글: 36 ]

본문

들어가며

신형아이언이 쏟아지면서 다시 장비병이 도지다보니, 인터넷에 있는 시타후기들을 찾아봅니다. 내용이 많지 않다보니 유튜브를 찾아봅니다. 엇, 내가 찾는 모델 유튜브 후기가 나오네요. 근데 보다보니 좀 불편합니다. 첫째, 시타자가 너무 잘칩니다. '이번엔 가볍게 쳐볼게요~'. 160m 나옵니다. '오 어렵지 않네요~ 괜찮습니다~'. 뭐가 어려운 아이언일까요? 저 유투버한테는.. 뭔가 비현실적입니다. 둘째, 아이언에 뭔가 혼을 불어넣은것도 아닌데, 이건 타감이 좋네, 이건 별로네..어떤 특징때문에 타감 등 차이가 나는건지.. 궁금증이 해소가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리고 결정적으로 후기를 보고 마음의 확신(사실 답을 미리 정해놓고 확인)을 얻은 후 덜컥 구매해놓고, 실제 쳐보는데, 갑자기 후회가 밀려옵니다. 아 안맞네요...

 

그리하여 작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이언 고자(鼓子)의 신형아이언 후기'

 

평가자 정보

- 핸디캡: 88~105 기복이 매우 심함

- 드라이버 볼스피드/비거리(골프존 기준): 60~63m/s, 220~30m

- 아이언 비거리: 7번 135~145미터(31도 로프트기준)

- 기존 사용아이언(3개월이상 사용만): APEX16 nspro950r, V300 6 nspro950s P790 모듀스 105r (3개월 이하 사용채는 PXG 0211, GEN2 0311P, 제스타임 701 등 수없이 많음)

- 강점: 퍼터?

- 약점: 1) 드라이버 대비 매우 들쭉날쭉한 아이언 스윙, 2) 항상 스윙보단 아이언 채를 탓하는 썩은 정신상태

 

시타방식

직/간접적으로 구한 아이언세트에 대해 최소 필드 또는 스크린 1게임 이상 친후 평가(단, 포지드스타의 경우 시타 50회 정도만 함) / 샤프트는 기본적으로 경량 s 또는 r / 초중급자 대상의 아이언만 선정(포지드CB는 예외)

 

평가방법(요소)

평가에 앞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하기 사항을 사전 파악 후 시타에 임함(다만 어쩔수 없이 실제 평가는 결국 주관적일수 밖에 없음​). 점수는 5점만점당 점수로 기입하나 비거리는 점수평가를 하지 않음. 

- 타감: 주관적 영역이지만, 기본적으로 사용소재(material)와 제조공법(통단조)인지 접합형인지 여부를 파악함. 

  * 소재: 기본적으로 연철의 경우, S20C, S25C가 사용됨(숫자가 탄소함유량). 탄소함유가 적을수록 연철 물성이상대적으로 연하고 물렁하며, 기스에 취약함(S25C의 경우 Vice versa)

  * 제조공법: 일체형의 경우 헤드면부터 넥까지 동일 steal block을 가지고 성형/단조하여, 페이스면의 감각이 넥까지 일체적으로 전달(반대의 경우, 페이스 따로, 프레임 따로 만들어서 접합하며, 페이스 면의 충격이 일체적으로 전달되지는 않음)

   -> remark: 일반적으로 손맛좋다고 하는 수제아이언들은 S20C에 일체형임(미우라, 에폰 등).

- 관용성: 이부분은 헤드형태가 캐비티백/언더컷캐비티 인지 그리고 솔두께가 두꺼운지 정도를 파악(언더컷캐비티+넓은 솔두께는 탄도가 높고, 뒷땅이나 탑핑시 실수완화효과가 캐비티백보다 높음/ 자세한 사항은 https://story.golfzon.com/773 참고). 오프셋의 경우, 오프셋이 높을수록 관용성이 높다고 하나, 개인취향 또한 작용하기에 평가에서는 배제.

- 비거리: ​로프트각도가 아이언마다 다르나, 같은 스윙을 할 경우 로프트 각도의 영향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도 의미가 있는듯 하여, 로프트 각도 보정하지 않은 비거리(7번 아이언기준)로 측정

 

 

평가결과 (순서는 순위와 상관없음. 순위를 매기고 싶은 마음 없음)

 

1. ZX5 (시국이 시국이니 조심스럽습니다만 정보로 봐주세요.)

1) 타감 (4점)

 - 소재: S20C / 제조공법: 접합형

 - 스릭슨 아이언은 처음 쳐보았는데, 정타났을때 소재때문인지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이 남. 소재를 S20C를 써서 부드러운것 같은데, 또 오프센터에 맞아도 찌릿한 느낌은 굉장히 적음. 굉장히 부드럽고 무난한 느낌.

2) 관용성 (4.5점)

 - 헤드형태: 언더컷캐비티, 솔두깨: 엄청 두꺼움(VT Sole이라고 하는데 솔두께가 굉장히 두꺼워서 처음 볼땐 적응이 어려움)

 - 일반 초중급채(V300)와 비슷한 수준. 잘못맞아도 앞으로 잘가고 타핑/뒷땅나도 앞으로 잘감. 예민하지 않음

3) 비거리​ (7번 로프트 31도 기준 비거리 140m)

 

총평: 진짜 무난하고 타감좋은 경제적인 아이언. 큰 단점은 못느끼나 솔이 너무 두꺼워서(특히 P) 적응이 잘 안됨

 

2. JPX921포지드 

1) 타감 (3.5점)

 - 소재: S25C(숏아이언 8-P번), 크롬몰리브덴강(롱아이언 4-7번) / 제조공법: 일체형

 - 소재탓인지 특히 몰리브덴강이 적용된 7번부터는 좀 딱딱한 느낌. 손맛좋다고 하는데 스윙스피드가 빠른 사람들한테는 적용될 수 있으나, 보통이거나 느린사람한테는 크게 와닿지 않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크롬몰리브덴강(크로몰리) 특성 중 하나가 단위두께당 강성인데, 이러한 특성은 비거리에 적용될 수 있으나 타감에는 크게 적용되지는 않을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아무튼 타감 좋다는 주변 평에는 크게 동의하지 못함

2) 관용성 (3.5점)

 - 헤드형태: 언더컷캐비티, 솔두깨: 얇은 편

 - 초중급채라고는 하나, 중급에 가까운 난이도라고 생각함. 미즈노의 초급형 아이언 Target은 JPX921 핫메탈이기 때문에 굳이 초급자를 배려하지 않은 모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음. 그렇다고 아주 어렵지 않으나, 뒷땅나거나 타핑났을때 ZX5보다는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됨. 암튼 초급자용 아이언은 아닌듯함

3) 비거리​ (7번 로프트 31도 기준 비거리 145~155m)​

  - 크로몰리의 특성인지, 비거리 진짜 많이 나옴. 일본 블로그에서 JPX921의 타겟이 P790이라는 이야기를 봤는데, 어느정도 수긍이 감. 아이언 Category도 'Players iron'에 속함

 

총평: 초급자채 아닌듯. 타감 딱딱한편. 비거리 많이나옴. ​ 

 

3. 캘러웨이 포지드CB 

1) 타감 (3.5점)

 - 소재: S25C(바디), 스테인레스스틸(페이스) / 제조공법: 복합형

 - 정타시에는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이 드나, 정타에서 조금만 벗어날경우 약간 퉁퉁거리는 느낌이 있음. 다만, 상기 ZX5와 비교시 오히려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음

2) 관용성 (2점)

 - 헤드형태: 캐비티백, 솔두깨: 매우 얇은 편

 - 숏아이언 칠때까지는 좋았음. 뭐 생긴거 대비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음. 문제는 롱아이언부터임. 왠만큼 정타로 눌러치지 않는 이상 4,5번 비거리가 7번하고 똑같은 상황이 발생함. 아이언 잘치는 사람에게도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것을 목격함. 정타가 안날경우 보정성 거의 없음. 디자인 이쁘다고 함부러 덤빌 아이언이 아님. 근데 이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얇은 솔에 캐비티백인 아이언은 조작성을 중심으로 태어난 아이언임. 보정성이 좋다면 오히려 큰일나는 거임

3) 비거리​ (7번 로프트 31도 기준 비거리 130m)​

 

총평: 초급자가 함부로 덤빌 아이언이 아니라고 생각함.  

 

4. 캘러웨이 포지드스타 

1) 타감 (4.5점)

 - 소재: S20C,  / 제조공법: 일체형

 - 정타시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이 남. 상기 1~3번 대비 타감은 가장 좋은 것으로 개인적으로 느낌

2) 관용성 (3.5점)

 - 헤드형태: 캐비티백, 솔두깨: 얇은 편

 - 일단 어드레스시 헤드가 크지 않음. 포지드 CB와 비슷하거나 약간 큰 느낌이고, ZX5보다는 비교가 안되게 작음. 초급자용 타겟인지 의문이 될 정도로 비정타시 output이 좋지 않음. 7번 로프트는 29도로 해놔서 초급자용으로 느끼게 하지만, 아이언 관용성은 x포지드에서 약간 개선된 수준으로 보임. 개발의 방향성이 뭔지 모르겠음

3) 비거리​ (7번 로프트 29도 기준 비거리 145m)​

 

총평: 마냥 초급자용으로 볼 수 없음. 타감은 진짜 부드러움 

 

5. 로마로 RD-08 

1) 타감 (4.7점)

 - 소재: S20C / 제조공법: 일체형

 - 정타 시 말캉한 느낌이 남. 엄청 쫀득하고 부드러운 느낌. 소재나 제조공법으로 설명하기 어려움. 혼을 불어넣어서 만들었나봄. 상기 4개의 아이언과 비교안됨

2) 관용성 (4점)

 - 헤드형태: 캐비티백, 솔두깨: 약간 두꺼운 편

 - 어드레스시 헤드가 약간 크게 느껴짐. 오프셋도 조금 있는것처럼 느껴짐. 비정타시 방향성이나 비거리 손해가 적음. 다만 완전 초급자용으로 보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미스샷에는 약간 민감한 듯

3) 비거리​ (7번 로프트 32도 기준 비거리 135m)​

 

총평: 괜히 나의 마지막 선택이 아닌듯 함.  

 

6. 로마로 타입알플러스 

1) 타감 (4.8점)

 - 소재: S20C / 제조공법: 일체형

 - 이것도 정타 시 말캉한 느낌이 남. 이것도 소재나 제조공법으로 설명하기 어려움. RD-08 처럼 혼을 불어넣었는데, 약간 다른 혼을 불어넣은 느낌. RD-08과 우열을 가리기 힘듬

2) 관용성 (4.5점)

 - 헤드형태: 언더컷캐비티백, 솔두깨: 약간 두꺼운 편

 - 언더컷캐비티로 ZX5와 비슷한 난이도. 충분히 초급자도 사용가능함

3) 비거리​ (7번 로프트 31도 기준 비거리 145m)​

 - 비거리가 많이 나오는 편

 

총평: 초중급자용 나의 마지막 선택 

 

마치며

이상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플에 앞에 언급된 아이언들 관련 질문 남겨주시면 시간 날때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천 49 반대 0

댓글목록

항상 스윙보단 아이언 채를 탓하는 썩은 정신상태... 저와 같으시군요 추천 듬뿍드립니다

    3 0

안그래도 아이언 기변병이 왔는데
정성어린 정보 감사합니다

    1 0

개떡같이 쳐도 찰떡같이 날아간다는 g25 아이언 7년 넘게 사용중인데 로마로 타입알플러스 땡기네요

    1 0

상세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보 잘전달해주셨네요
타감이야 개인적인거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또 참고로 전 맨처음 아이언으로 로마로 rd05 사서 쓰는중인데, 바꿀생각 안들어서 잘 쓰고 있네요

05 단종되고 08이 나온건가요??
비슷하게 생겼어요.

    2 0

저도 로마로 시리즈는 잘 몰라서요~ ㅠㅠ

    0 0

정성글 감사합니다.
내용도 알차고 읽기도 쉽네요.
보고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1 0

컥..보고를 많이 받으신분 같습니다..ㅋㅋ

    0 0

와 정말 찰지게 잘쓰셨네요 감사합니다

    1 0

아 포지드CB 뽐이 사그라드네요ㅠㅠ

    2 0

늦저녁에 올리셔서 그렇지 내일 출근시간대만 지나면 엄청난 댓글이 달릴것 같네요 ㅋ 정성스런 글 잘 봤습니다!!!!!  혹시 많은 시타 중에 샤프트 고민은 안해보셨나요?

    1 0

스코어가 점차 좋아지면서 95r에서 모듀스 105 그리고 서서히 모듀스 120까지 증량을 했는데, 처음에는 잘맞는듯한 스윙이 알고보니 처참하게 무너져버리게 된걸 나중에 가서 깨달았어요. 다시 최악의 스코어로 돌아온 후 회복중인데 이제 당분간은 절대 증량을 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경량 s에 정착했네요.

    0 0

로마로 rd08 확 땡기네요. 원래 포지드cb 관심이었는데 어렵다고 하시니ㅜㅠ. 가격은 두배.

    1 0

글쵸 비싸죠. 근데, 제 말이 꼭 정답은 아니니까요. 한번 쳐보시되 롱아이언 꼭 경험해보시라는 취지로 말씀드린거에요.

    0 0

전 로마로 구입하려고 갔다가 2개 시타해보고 포지드cb로 결정했어요
시타해보세요~

    0 0

정신상태가 아주 훌륭한 분이시군요^^

    1 0

ㅋㅋㅋㅋ 와이프한테 하도 혼나다보니, 이 글을 쓸때 갑자기 울컥하더라구요.

    0 0

저랑 유사한 정신상태를 가지셨네요
이젠 원랭스도 한번 시도해보시죠 ㅋㅋ

    1 0

겨우 로마로 뿜을 죽여봤는데 다시 뽐부질을 ㅋㅋ

    1 0

이런 정성글에는 먼저 추천부터.^^ 초보는 역시 type R plus 인가요 ㅎ

    1 0

글 정말 잘 쓰시네요
저는 스릭슨 z565쓰는데 타감 거리 관용성 너무 만족해서 바꿀 생각이 없어요

    1 0

z565사용자로서 백번 공감입니다~~~
더구나 80그람대의 그라파이트샤프트를 스탁샤프트로 출시하는 메이커가 별로 없어
그라파이트 선호하는 저에게는 정말 가성비 최고의 아이언입니다
(후속모델인 585아이언도 그라파이트샤프트로 60만원대에 현재 구입가능하니...ㅎ)

전범기업 제품만 아니었어도....ㅠ

    2 0

zx5도 정말 좋은 아이언 같았어요. 사실 전범 기업만 아니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제품으로 칭찬을 받아야할 브랜드가 스릭슨인데...

    1 0

재밌게 잘봤습니다 ㅎㅎ
순위는안매겼는데 로마로가 제일좋군요
한번쳐보고싶네요

    1 0

아 본의아니게 로마로 광고를 해버렸네요...근데 비싸서...

    2 0

RD08 내치고 PXG로 갔는데 다시 생각나서 다시 08 들였어요.
ㅎㅎㅎ

    1 0

로마로 두모델 모두 갖고 있습니다.

    1 0

부자...

    0 0

수고하셨습니다~!!!

    1 0

저도 드라이버는 잘 바꾸지 않는데, 이상하게 아이언은 썩은 정신상태로 인해 정말 자주 바꿨습니다^^

조심 스럽지만 저는 zx7 dst s200 샤프트로 된 아이언 시타한번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마지막 아이언이라 생각하고 rd08 사용하다 지금은 다른 아이언 사용하는데, 옵셋과 솔의 두께로 인해 필드에서는 채 빠짐이 조금 얇은채가 낫더라구요...

    2 0

ZX7 난이도는 어떻게 되나요? 매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해외라 시타장이 없어서 눈으로 보기만 했었습니다. 솔이 얇아서 보기에는 부담스러워 보이더라고요. 모양은 너무 좋고요.

    0 0

아 네 저도 zx7 꼭 쳐보고 싶었어요. 제가 일본 골프 시타 블로그를 자주 찾아보는데, 올해 최고의 아이언인 것 같더라구요.(물론 자기나라 제품이라 advantage는 있겠지만..)
아 그리고, 저는 드라이버 정신상태도 썩었어요....ㅋㅋㅋㅋ

    0 0

골포의 정신과 잘 맞는 글이네요~!! 추천~!!

    1 0

RD08 쓰고 있습니다. 10년동안  많은 기변을 했었는데, 이 좋은것을 더 일찍 경험해보지 못했나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입니다. 저는 105그람 모두스R 샤프트로 쓰고 있는데, 여유만되면 한 세트 더 사서 집에 놔두고 싶네요.
로마로의 머슬은 어떨까라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1 0

아이언 기변 고민중인데 너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아펙스19 고민중인데 스릭슨도 고려해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0

저는 apex16을 약3년간 써와서 apex19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apex16과 스릭슨 zx5를 비교하자면, 좀더 부드러운 타감에 난이도도 더 쉬운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중요척도라면(그리고 전범기업 factor가 없다면) 저는 스릭슨 써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진짜 괜찮은 아이언같아요.

    0 0

로마로 RD08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ㅎ
지금은 에폰 쓰지만 타감, 관용성, 가성비 등 로마로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나 다시 돌아가고 싶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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