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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000년 미즈노 아이언 인지도 어땠나요?
  질문 |
kimkyig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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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03 12:15:54 조회: 2,65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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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미즈노 아이언의 인지도 좋았던 길로 압니다.
그 이전은 어땠나요?
그 이전에도 좋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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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0년대 초중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미즈노는 상당히 고급채 이미지였으나 점유율은 높지않았고 주로 상급자용 클럽만 만들었습니다. Mp14 이란 모델이 히트를 쳤고 (스탠포드시절 타이거우즈가 썼던 모델) 닉 팔도가 대표적인 미즈노 스태프였습니다. 호건 Apex edge와 함께 단조 캐비티백 (GRAD 시리즈) 을 만들었던 몇안되는 업체였죠. 당시는 우드류는 캘러웨이와 텔메가 양분하던 시절이고 아이언은 핑이 압도적, 그 외 토미아머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호건 링스 윌슨스태프 이정도가 주류였습니다. 미즈노가 주류는 아니었어요.

사진은 저희집 베란다에서 쉬고있는 제 주니어시절 Grad MP 입니다...타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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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10 아이언을 사까마까 고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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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mx23 출시했을때
너의 아이언을 믿어라
라는 카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죠

광고계에서 일하시는 분도 진짜 카피 잘 만들었다고 하시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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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6년정도 mx25 쓰는데..최신꺼 시타해봐도 별로 바꿔야겠다는 절실함이 안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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