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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아이언..그렇게 별로인가요?
장비 |
바부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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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06 12:19:35 조회: 15,098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49 ]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작성합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기변 고민중이며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zx5와 jpx921, MP-20 HMB, i210 중 고민중입니다.

가격적으로는 HMB와 zx5가, 

디자인은 i210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근데 핑 아이언 사려고 하니 말리는 분들이 많은데, 핑 아이언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혹시 i210 사용하시는 분들 계씬지 궁금합니다 .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핑 i210 사용했었고 주력아이언 바꾸고도 아직 보관중입니다.
주조답지 않게 타감좋고 비거리도 나쁘지않습니다.
그리고 제 기준 최대장점은 클럽별 일정한비거리가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핑아이언 좋습니다~

    2 0

관용성은 어떤가요? 너무 자비없는 채라면 자신이...

    0 0

최경주 프로님이 18년에 핑 G400 아이언 들고 투어 출전다니셨습니다. 끗...
뭐라뭐라하면 그래서 니가 최경주보다 잘치냐고 한마디만 하심 됩니다. ㅋ

    3 0

^^종결이네요

    0 0

핑 아이언만큼 좋은 게 또 있을까 싶은데요. 어떤 분들이 말리는지 궁금하네요. 핑 아이언의 역사가 현대 골프 아이언의 역사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혁신의 아이콘이에요.

    3 0

군침이 싸악...

    0 0

쉬운채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다른 모든 장비는 캘러웨이지만 아이언만큼은 핑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쉬운거 좋아하시면 핑만한게 없죠! 더불어 디자인도 저는 호 입니다!

    1 0

아..저도 쉬운채를 찾고 있습니다.
주조채들이 보통 관용성이 더 높아서 군침이 가긴 합니다..

    0 0

110돌이때 G400 아이언 샤프트 특주 구입해서 깨백, 깨구십, 깨팔십은 할뻔?? 하고 싱글때까지 계속 쓰려 했는데 친구가 입문한다 하여 물려주고 저는 기변 중입니다 ㅎㅎ
최경주 프로님이 투어때 쓰시던 G400 아이언을 현재 강지만 프로님이 물려받아서 쓰고 있더라구요(고덕호 프로님 유튭 채널에 나옴)

    2 0

오 그렇군요...
G425도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1 0

보유하진 않았지만, G400, G410, i210을 세개를 핑 피팅센터에서 1시간정도 시타해봤는데,
전 G410이 가장 좋았는데 거리가 많이 나와서 i210을 클래식 로프트(레트로스펙)로 주문하려고 해놓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자금 사정상 구입은 못했습니다.
그래서 G425 아이언이 궁금해요~

    1 0

G425쳐봤는데, 진짜 편안하고 거리도 많이 납니다.
관용성도 좋은 것 같았어요

    0 0

핑 아이언이 성능만 보면 좋은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좋은 평가를 못받는건 단조가 아니라서인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들은 중급채 이상은 거의 단조로 만드는데, 핑은 최상급 blueprint만 단조고, 중상급인 i210도 주조로 만들죠.
그래서, 성능에도 불구하고, 단조채 선호하는 우리나라 골퍼 성향상 좋은 평가를 못받는듯 해요.

    2 0

아..이런 이유가 있겠군요.
같은 가격이면 무조건 단조채!! 이런 인식이 강한 것 같아요 한국은.

    0 0

i210명기에요.타감 디자인 빠지는게 없는.
단점은 우드류랑 다르게 핑 아이언은 사자마자 중고가 확떨어지는 편이라
중고로 구해보시는게 좋을거에요.

    1 0

핑 아이은 보통 사용감이 엄청 느껴지는 편이라..신품으로 구매하려구요

    1 0

이번 여자 메이저 우승자인 패티의 롱아이런이 i210 이였던 것 같습니다. ^^

    1 0

저도 방금 찾아봤는데..ㅎㅎ 핑아연 쓰네여

    0 0

작년 제가 아는 KPGA프로가 시타후기로...
핑 아이언으로 끝났다고. 더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제품 자체로는...평가할 필요가 없죠.

    1 0

달려볼까 싶습니다.

    0 0

크롬도금? 이 안되어 있어서 사용감 팍팍 난다는거랑, 헤드가 너무 큰 모델이 몇개 있어서 호불호가 강하죠. (관용성. 비거리는 워낙 좋으니)

    1 0

i210도 관용성 괜찮을까요?

    0 0

빌리 호셀이 pxg에서 핑 블루프린트로 바꾸고 지난 델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했죠. 그리고 핑 아이언은 가방 끝판왕이에요. 중고가가 떨어지질 않아요.

    1 0

오....구매해보고싶습니다

    0 0

현재 다른채 쓰지만 기회만 되면 언제든 다시 핑아이언으로 가고 싶습니다
핑아이언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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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이번에 기변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겠네요.

    0 0

i210 전에 사용했었는데 타감도 굉장히 부드럽고 관용성도 좋습니다 가끔 그냥 갖고 있을걸 그랬나 싶을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었네요

    1 0

답변 감사합니다.
스릭슨 대비 가격대가 높아서 조금 고민이 되나..
너무 사고싶네요..

    1 0

i210 쓰는데 직진성이 좋아서 저랑은 아주 잘 맞는 클럽인것 같습니다. 정타맞으면 부드러운 느낌도 좋구요.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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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시타채가 있는 곳을 찾아서 시타해봐야겠네요

    0 0

핑이 퍼터로 시작했지만 초기에 웨지와 아이언 명가 였습니다...
혁신적이고 대단한 제품들이 핑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이야 뭐 아이언이 더이상 발전할 구석이 없어서 그렇지 핑 아이언 타감같은거 따지지 않으면 성능 자체는 정상급 입니다...

    1 0

다들 타감이 그렇게 안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살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

    0 0

g400쓰다...718  ap2  왔습니다.

뽀대 빼곤  g400이  저한테는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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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 편하게 오래 쓰기엔 너무 좋은 채라는 이야기는 다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0 0

사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아이언과 퍼터의 혁신은 대부분 핑으로부터 시작됐다고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흔히 '앤서 스타일'이라고 부르고 모든 퍼터브랜드가 하나씩은 갖고 있는 그 디자인 (스카티카메론 뉴포트시리즈, 오딧세이 #1 등)의 원조 디자인이 핑이고 그 퍼터의 퍼리미터 웨이팅 컨셉을 가지고 핑이 현세대의 캐비티백 아이언을 최초로 시장에 내놓았고 그러면서 주조 방식의 아이언 제조기법도 대중화시켰죠. 지금은 흔한 라이각 조절 컨셉도 핑의 컬러코드가 원조입니다. 핑이 대놓고 자랑질안해서 그렇지, 원조는 핑인게 꽤 됩니다. Pxg가 괜히 최초에 핑 출신 엔지니어들을 데려간게 아니죠.

    1 0

솔하임옹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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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즈노 mx-30(단조) 쓰다가 작년에 i210으로 바꿔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어떤 샵에서는 주조고 오래된 모델이어서 권하지 않기도 했었는데요,
시타를 해보니 mx-30 대비 타감이나 관용성이 낫다고 싶어서 선택했고
주변분들이 제 아이언 쳐봐도 주조 맞냐고 물어볼 정도로 평이 괜찮습니다.
(쓰는 분이 많지 않아서 필드 나갈 때 아이언에 스티커 붙을 일이 없는 것도 장점입니다 ㅎㅎ)

    2 0

아....사고싶네요

    0 0

주조이면서 가격이 높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i210 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아이언인데 20만원 가량의 가격 차이로 인해 2순위에 있던 z765 를 선택했습니다.
지금도 할 일 없을때면 신품, 중고 시세와 매물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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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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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이나 가성비보다 간지가 더 중요한 골퍼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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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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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전투용으로 핑 아이2 아이언을 굴리고 있습니다. 타이거우즈의 아마추어 시절에 빙의하기 위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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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핑이 진짜 오래 쓰는 아이언이라고 들었는데..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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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아이언이 피팅에 맞춰 소량 다품종으로 만들다보니 금액대가 높은 반면 중고로 팔 때는 기본 옵션 외의 제품은 잘 팔리지 않습니다.
신체적 특성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웬만하면 블랙닷, 아쿠아그립 그대로 구입하시는 것이 중고판매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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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다품종이라니..더 끌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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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500으로 바꾸고 심미적인 안정을 찾았습니다. 전에쓰던 스틸헤드가 워낙 안정적인 장비이기도 하고 아직 적응중이긴 하지만,
거리도 잘 나오고 타감도 나쁘지 않고, 가장 중요한 디자인 만족감. ㅡㅡㅎ
제가 적응만 하면 좋은채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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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0은 전 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샤프트도 이상하고 거리도 멋대로. G400은 시타만 해봤었는데 스윙 매우 편하고 타감도 좋고 거리도 멀리갔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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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G, G400 사용했고, 지금은 G425 아이언 사용중입니다.
아이언 방황중 거쳐간거 V300(1,3,4,6 세대로 기억), 뉴VIQ(2007, 2013년), 스릭슨 Z565, 캘러웨이 APEX CF 16, JPX 923(단조), 포틴 544 써봤지만 핑 못따라 갑니다..
타감이란 과장 광고인 단조란 것 빼곤 좋은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핑에 겨뤄볼만한건 APEX CF 16이었ㄱ구요.
타감은 소리일 뿐이고, 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고..결국 필드에서 스코어가 말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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