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
작성일: 2021-04-09 11:48:00 조회: 1,68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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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16AP1 에 스틸파이버 리샤프팅해서 사용하고 있는 2년차 백돌이 입니다.
'장비는 거들뿐, 내 스윙만 잘하면 된다'
라는 마음으로 지금 장비로 정착해서 열심히 연습만 하려 했는데요
어제 우연한 기회에 apex , p770, T300 , RD-08 시타를 하게되었습니다.
시타를 하면서 느낀게
p770 은, 제가 평소에 보내던 거리보다 20m 를 더 보내줘서 깜짝 놀랐고
T300 은, 제가 어떻게 치던, 어거지로 어떻게든 공을 앞으로 보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새 나오는 최신의 장비들은
이렇게 스윙을 보정해 주는 기술이 접목이 되있는건가요?
어제 시타하고 와서 다시금 기변병이 와서 참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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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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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정신에 입각하여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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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요즘 채가 멀리 갑니다. 로프트만 확인하셔도 더 서있을 수 있구요. P시리즈는 중공 구조라 716대비 한클럽은 더 갑니다. 다만 시타 할 때의 집중력과 나중에 클럽을 소유하고 나서의 스윙이 달라서 기대했던 퍼포먼스가 안나오기도 하고 지금 꽂으신 그랑파이터가 실력대비 좌우날림이 심해서 그럴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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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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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일수 있는데..애매한 문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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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716 ap1 스틸파이버 사용기 여쭤봐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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