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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탠드백 지탱이 DIY (허접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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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11 22:24:12
조회: 4,19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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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지탱이를 셀프로 DIY한다고 올녀놓고 케이엠77님이 자작하신 파라코드 활용한것보다 허접하지만 재료만 사놓고 방치하다가 급하게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탠드백 다리외경 측정을 대충해서 행거도 가격이 얼마하지 않아서 사이즈별로 여러개샀어요. 안맞으면 나중에 텐트에 쓰면되지않나란 생각으로...그리고 방법을 두개로 했습니다. 하나는 행거에 웨빙줄만 사서 바는질 살짝버전과 두번째는 파라코드에 쓰는 줄을 사서 투명토클만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옥션에서 텐트부자재로 검색해서 아웃도어월드 셀러에게서 구입한 제품이 부품별로 비닐로 다 붙여주고 좋네요. 12mm내경의 행거(20mm웨빙줄을 낄수 있는 것으로) 4개에 천원. 웨빙끈도 2미터에 천원인가합니다. 전 여러개 구매. 이렇게만사셔도 쉽게 만드십니다. 만드시는방법은 굳이 써드리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약간의 바느질 솜씨가 필요합니다 행거에 웨빙줄 끼고 해야하는데 전 역시 예전 실과시간에도허접했었는데 진짜 못하네요. 이렇게 간단히 첫번째로 완료하였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옥션에서 셀러가 해놓은 사진보다가 응용이 가능할것 같아서 셀러의 다른 페이지에서 파는 로프를 여러개 구매하고 투명토클(2개천원)과 코드락을 추가 구매했네요 위의 두가지다 2000-3000원이면 충분합니다.배송비 빼고요. 시중에 파는것보다 허접해보일수 있으나 3-5만원에 육박하는것보다 가성비는 좋은 것 같습니다. 약간 귀찮지만 한번 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어요 (정보) 전 나이키와 타이틀 스탠드백 둘다14구를 사용중이고 둘다 스탠드 다리 외경은 행거12mm부품 사시면 됩니다. 제가 11, 12, 13mm모두 사서 테스트해보니12mm가 딱 맞습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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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준비물 사는게 어렵지 나머지는 난이도 최하입니다. 약간의 바느질만 하시면 됩니다.
금액도 택배비 포함 5천원 정도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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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냥 아이디어로 별다른 도구 없이 재료만으로 자작하는 수준이었는데,
만드신 건 판매하는 제품과 유사한 형태네요... ㅎㅎ
만들어서 판매하셔도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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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별말씀을요. 사진 화질상태가 안좋아서 그렇지만 바느질도 완전 테러블이고 그냥 흉내만 냈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예전에 한번 해보겠다고 3월27일인가 올려놓고 어제서야 밤에 생각나서 10분만에 뚝딱뚝딱했습니다. 저렇게 만들어서 팔면 곧바로 문닫을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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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멋집니다. 시중에 파는거보다 유니크하고 훨씬 좋아보이네요. 재료 남았으면 하나더 만들어서 저에게 판매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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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mm 행거를 다 써서 그것만 있으면 만들어서 택배착불로 그냥 보내드리고 싶은데 안타깝습니다. 바느질이나 뭐나 보면 쌍욕 나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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