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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작한지 1년정도된 백돌인데 지난주 일요일 화창한 초여름의 날씨에 라베해서 기분좋아 글 남깁니다.
최근 스크린에서 이븐이나 1언더정도 쳐서 필드에서도 딱 이렇게만 치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는데 그게 통한거 같습니다.
우선 드라이버가 하나도 안죽었고, 투온이나 쓰리온을 노릴만한 거리지만 안전하게 쳤으나, 아직 연습이 부족한 퍼팅을 극복하긴 힘드네요 (4번의 버디펏에서 보기를...ㅠㅠ)
그래도 거리욕심 버리고 드라이버 똑바로 페어웨이에 잘 보내니까 정말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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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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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저도 1년 됐는데 아직 멀었네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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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리건 노일파만파로 달성한거라 진짜 감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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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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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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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리욕심버리고 드라이버 200, 유틸집어넣고 아이언 짤라가기로 하니까 참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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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벙커를 이기고 라베하셨으니.. 다음에 더 좋은 결과가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전 오렌지듄스가 어려워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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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벙커몇번 빠졌는데 스크린처럼 유틸같은거 안잡고 탈출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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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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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물론 연습그린이 전코스들어 상태최상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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