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일주일간 뒷목이 아파서 골프연습도 못하고 어젠 저녁에 침맞고 부항뜨고,
오늘은 두통까지 와서 혹시나 싶어 신경외과 갔는데 X-Ray 5장 찍었더니만,
거북목 이래요. 목디스크 아닌게 다행이다 싶어 MRI 거절하고 퇴근했습니다.
그나저나 집에 일찍 와서 컴퓨터를 켜보니 역시 울골포는 쉴틈이 없었군요.
작년에 아내 머리 올려주고 부부간에 같은 핑 블레이드 모델로 중고퍼터를
커버까지 깔맞춤으로 준비했는데, 아직은 말렛이 필드에서 더 편하답니다.
협력사 배신감에 한동안 중단했는데 MRI 바가지 비용도 굳었겠다, 이참에
지를거 없나 찾아보다 오딧세이 트리플 트랙 투볼 블레이드 퍼터 샀습니다.
33인치 Like-New 퍼터에다 말렛+블레이드 퍼터니 아내가 좋아하겠지요?
꽤 인기많았던 모델인데 국내가 28만원 대비 반값에 산건 비밀로 할께요.
|
|
|
|
|
|
댓글목록
|
|
지르신 김에 볼 라이너하고 파란, 빨강 네임펜까지 세트로 지르셔야지요!! ㄷㄷㄷㄷㄷㄷ |
|
|
볼라이너는 하나 사둔게 있습니다만, 그동안 쓰던 볼빅 핑크볼 대신 캘러웨이 저 삼선볼 사달랠까 싶은데요? ㅋㅋ |
|
|
저도 사고 싶은데.. 웹사이트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ㅠㅜ |
|
|
https://www.callawaygolfpreowned.com/putters/ 조금전까지 보이던 33인치 재고는 안보입니다! |
|
|
전 완전 민트급으로 구했다가 적응 못하고 방출 했어요 ㅠㅠ 일단 그립이 넘 두껍고 제 스트록이랑 안맞는지 자꾸 왼쪽으로 빠지고 해서 ㅠㅠ |
|
|
공이 왼쪽으로 빠진다면, 스트로크가 직선이실 경우 페이스밸런스 (더블밴드) 넥을 추천 드립니다. 그립 차이만 가지고도 평가한 결과가 있어서 공유드려요.
|
|
|
PXG 건보트 쓰고 있는데,
|
|
|
묵직한 밀링퍼터가 좋아서 툴론 블레이드가 제 주력입니다만, 투볼 블레이드는 샤프트가 가벼워서 365g 무게감이 느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아내가 쓰는 말렛퍼터는 34인치 오버사이즈 두꺼운 그립 인지라 이번에는 33인치 일반 그립에 적응시켜 보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