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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아이언으로 골프를 시작하고
필드를 7번정도 나갔었네요
스코어가 90대 초반으로 좋아지면서 장비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아이언을 바꾸고 싶더라구요
716 ap2가 이쁘고 좋아서 ㅋㅋ
무작정 가심비는 아니구...이것저것 시타 많이 해봤는데 저한텐 ap2가 너무 좋았거든요
그리고 첫 라운딩....
멘붕이...좀 왔네요
저같은 경험 많으신가요??
새 아이언 적응의 문제인지 진짜 아이언이 어려워서 그런건지
앞으로 저 잘 할수 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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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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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의 문제입니다 다시 돌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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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아이언이 잘 팔리는 이유죠....아이언 채별로 어려운건 없겠지만 쉽게 칠수있는 채는 분명히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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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716 AP2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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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방출 해야죠. 전 최대 일주일 까지 써보고 안맞으면 바로 팔ㅇㅏ버립니다. 골프는 스포츠입니다. 골동품 수집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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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언은 적응기간을 6개월정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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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에서 ap2는 난이도 차이가 좀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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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으로 극뽁~! 하심 되쥬 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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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를 한번에 많이 올리시긴 했네요. 적응기간이 조금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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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716 ap2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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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대로 미즈노 티조이드----714 ap2------스틸헤드xr-----핑 I500-----텔메 P790---V300 6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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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스피스가 썼던 모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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