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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녀온 구장들 간단하게 현재 상태에 대한 평가 및 후기 남겨봅니다.
베어크리크춘천
- 그린은 여전히 빠르고 관리 잘 되어있음
- 페어웨이가 아직 컨디션이 별로. 땅이 아주 딱딱해서 벤트 특유의 뗏장파는 맛이 없음. 페어웨이에 모래 많음.
- 멀리서 보기에는 푸르고 아름다움
- 캐디 퀄리티는 여기가 최고인듯
- 개장 초기의 그 엄청난 퀄리티를 좀 잃어가는듯하여 아쉬움
블랙스톤이천
- 어려움..진짜 어려움. 뭐라고 할말이 없음. 이게 내 실력이구나 를 너무나 여실히 깨닫게해주는 구장
- 서코스의 경치가 엄청남... 조경에 돈을 쓴게 티가 남
- 요즘 시즌이 딱 그럴때인듯 하지만 모래많고 땅이 너무 딱딱함. 웨지로도 뗏장이 안나감
- 페어웨이를 잔디를 너무 짧게 관리하는게 아닌지? 거기에 모래까지 뿌려놔서..페어웨이에서 치는 느낌은 전혀 명문구장답지 않음
- 뭔가...예전답지 못함...예전의 그 포스를 많이 잃어가는중
360도
- 인터넷에 만연한 악평(?)과 한풀이에 비해서는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은 구장. 욕심만 안내면 됨.
- 개인적으로 구장 설계 자체는 같은 브라이언 코스텔로 설계의 블랙스톤이천보다 훨씬 수월하고 샤인데일보다는 다이나믹함
- 잔디 상태가 우수함.
- 그린 상태도 괜찮음. 추천할만한 구장
킹스데일
- 클럽모우의 난감한 페어웨이와 360도의 굴곡진 그린을 결합하면 아마도 킹스데일이 될듯
- 블루와 블랙티 전장이 매우 길어 힘듬. 그런데 블루티 쓴다고 파3를 블라인드홀로 만들어버리는건 센스없는듯
- 현재 수리지 천지..아직 신생이라 땅이 무르고 잔디가 깊게 뿌리내리지 못한듯. 그나마 수리지 표시를 제대로 해놓고 열심히 보수하는걸 봐서는 오너가 골프장 관리에 대한 의지가 있는듯
- 그린을 단단하게 눌러놓았음. 그린스피드 비교적 고르고 구르는게 괜찮음
- 신생구장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명문 도약의 가능성이 높은곳
- 가을되면 괜찮을듯
남부
- 홀컵 만들어놓은거부터 뭔가 다름. 컵 주변 정리부터 신경쓴게 티남
- 그린이 정말 부드럽게 잘 구름
- 어르신 놀이터 느낌 물씬. 인코스 오비가 많은게 흠이지만 어쩔수없는듯
- 스타트하우스 그늘집에 테이블이 단 두개. 그래도 두팀이상 밀릴 수가 없는 여유있는 운영. 테이블 두개에서 이 구장의 자존심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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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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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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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즘 한창 에어레이션+모래 씨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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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만 골라가셨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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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는 구장들은 잔디상태들이 다 메롱이더라구요. 다들 너무 돌려서 그런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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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나마 켄터키블루 깔린 구장들 상태가 상대적으로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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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가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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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는 일단 9분 간격이 너무 좋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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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에 킹스데일 가는데 좀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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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얘기 잘 들으시고 또박또박 치시면 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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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크춘은 퀄리티 잃기전에 빨리 가야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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