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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max vs G425max vs GEN2 0811 XF 비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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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n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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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5-03 09:54:45 조회: 4,32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안녕하세요. 

드라이버 푸쉬성 슬라이스 구질의 초보 입니다 

 

현재는 

TSi 3 10도를 무게추를 드로우쪽으로 몰고 

샤프트를 로우킥 MJ 샤프트로 쓰면서 

푸쉬성 슬라이스 를 어거지성 고탄도 페이드 (?) 로 바꿔 꾸역꾸역 라운딩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관용성이 좋다는 드라이버를 쓰면, 조금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드라이버를 바꿔볼까 하는데요 

 

G400max vs G425max vs GEN2 0811 XF

어떤 드라이버가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경험자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3개 다 써봤는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G400max가 방향성 및 거리 모두 가장 결과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관용성 드라이버라는게 스윗스팟에 맞지 않은 볼의 방향성 및 거리손실을 막아주는거지, 슬라이스를 펴주지는 못합니다. 슬라이스는 스윙 교정으로 고치셔야합니다.
참고로, 캘러웨이의 Big Bertha B21 드라이버가 슬라이스 방지용이라고 광고하는데, 안써봐서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2 0

빅버사 B21에 드로우성질의 VR샤프트 조합 간혹 쳐보는데 확실히 오른쪽으로는 잘 안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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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질의 문제(푸쉬슬라이스-스윙패스)를 겪고 있는데,
관용성 높은(빗맞은것에 대한 허용도 높음-일관성) 헤드로 그게 해결이 될까 싶네요.
정타확률도 낮다면 관용성 높은 헤드가 약간의 도움을 주지만, 구질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1 0

저도 레슨을 받아서 근본적으로 슬라이스를 잡는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0 0

3개 다 써봤습니다.
솔직히 스윙을 개선하시는게 좋아보여요..
관용성 좋은 헤드를 쓴다고 구질이 바뀌진 않더라구요..

    0 0

방향성은 G425 MAX가 제일 좋았고 타구감, 타구음, 탄도는 G400 MAX가 좋았습니다. XF는 사실 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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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들 감사합니다~
결국 스윙교정이 답이네요 ㅠ

    0 0

초보시면 TSi3보단 TSi2나 G400, G425 추천드립니다
슬라이스에 어느정도 도움은 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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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max, 0811xf에 mj5s물려쓰고있고 g425max최근에 시타해봤는데 관용성 및 모든면에서 g400max가 가장편합니다.
슬라이스 잡을려고 드라이버 샤프트 이것저것 교체해서 써봤는데 결국은 다른분들 말씀처럼 구질은 스윙교정으로 잡히는거 같습니다. 자기 스윙이 잡히면 어느채를 써도 구질은 비슷하게 가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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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max g425max 두개 사용했는데 g400max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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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G400 MAX는 명기인듯 합니다.
저도 G400 MAX,G410 PLUS,G425MAX 다 사용했지만 타감,거리, 관용성 모두  G400MAX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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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 0811 xf 써봤는데 둘 다 관용성 좋습니다.
0811 xf가 관용성이 떨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단 타구음은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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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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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0811 xf 추천여.. g400max에서 갈아탔는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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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맥스애 샤프트 지름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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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XF 에 후지쿠라 스피더 장착했는데 똑바로 멀리 갑니다..
G400 MAX는 거리가 안나와서 바로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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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 슬라이스가 난다면 스윙을 바꿔야지 드라이버 바꾼다고 고쳐지진 않습니다.
무게추 세팅으로 아무리 드로우로 놓는다고 해도 안고쳐져요.
무게추로 조절 할 수 있는것은 약간 푸시가 나거나 페이드가 나거나 똑바로 보내고 싶은데 드로우가 나거나 이런걸 조절하는거지..
훅을 드로우로, 슬라이스를 페이드로 고칠수는 없습니다.
만약 바꿨는데 나아진다면 그것은 샤프트의 영향이거나 스윙웨이트의 변화에 의해서 고쳐지는것이지
헤드에 의해서 고쳐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슬라이스가 고쳐지는 마법의 헤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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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푸쉬 슬라이스로 엄청 넓은 통도CC에서 볼을 거의 15개정도 잃어버리고
충격먹고 2달간 스윙 교정을 했습니다. 당시 제가 사용했던 드라이버가 G400MAX, 0811XF 였습니다.
지금은 TSi3 8도 사용중입니다. 스탠다드 세팅.
TSi3로 바꾼것은 G400MAX가 10.5도라 저한테 탄도가 높고 0811XF는 타구음이 너무 맘에 안들어 정이 안갔습니다.
TSi3로 바꾸고 만족중이구요..

푸쉬 슬라이스 날때 원인을 나름 분석했는데 테이크백할때 손목이 꺾이고 스윙시 체중이 뒤에 남고 어깨가 회전이 아닌 틸트가 되어 푸쉬 슬라이스가 나는거라고 나름 판단하여 스윙을 인아웃으로 고칠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치킨윙도 고칠려고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테이크백 부터 새로 배웠습니다.. 테이크 백 하나 고치는것만해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다.
스윙을 교정하면서 슬라이스 교졍에 가장 많이 도움되었다고 판단되는것이 테이크백과 임팩트후 왼팔을 꺽지않고 겨드랑이를 붙이고 끝까지 릴리즈를 가져간거였습니다.

그런 노력덕에 최근 라운딩에서 원볼 플레이를 했네요..
작년말 다리 수술로 올해 4번의 라운딩을 갔는데 공은 4개정도 잃어버린것 같네요..
클럽에서 답을 찾지 마시고 스윙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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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티샷이 다 오른쪽이고, 필드 자주 가시면, 열거하신 모델들이 아니라,
기존 taylormade d-type 이나  ping은 sft, sim max D 나 Callaway B21 같이
draw bias가 명확한 모델을 써서 강제로 잡아 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 언급하셨듯이 교정이 먼저는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 드려 봅니다.
간단하게 임팩트 시에 궤도와 페이스 각이 직각이 아니고 조금씩 열리는 상황입니다.
페이스가 심하게 열리면 위의 어떤 드라이버도 잡아주진 못합니다.
임팩트 순간에 조금 닫을 수 있으면 해결되고요.
(되려 나중엔 약간 드라이버가 훅이 너무 나면, 그것도 스트레스여서요..
draw 모델 쓰면 마음 껏 못 돌리는 게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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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xf 추천합니다. G425는 안 써봤지만 g400과 관용성은 큰 차이 없습니다. 핑 드라이버의 타구음으로 멀리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인도어, 스크린)만 줄뿐 필드에서 거리는 gen2가 더 멀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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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 쓰시면 골프가 이렇게나 쉬운 운동이군...착각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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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MAX + 디아나마 BF6S 68g 3.9토크 GDR기준 평균볼스피드 73에서 G425MAX + 후지쿠라 스피더 661 68g 3.4토크로 기변후 평균볼스피드 70... 타구감, 소리, 비거리 모두 G400MAX가 더 좋은데 1달쯤 적응하니 G425MAX 조합이 공이 안죽어서 못바꾸겠어요 ㅠㅠ 정말 에이밍 잘못서거나 막창나지않는이상 안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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