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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0311p gen3(mmt 80s)랑 스펙이 달라서.
확인 차 스크린 한 게임 후딱 쳤습니다.
타감은... 타이틀CB랑 다르게 부드럽습니다.
타이틀은 찹쌀떡 때리는 듯한 느낌인데..
ST는 PXG의 표현대로 뜨거운 빵칼로 냉동 버터를 자르는 느낌이네요.
gen3가 부드럽다고 하는데..
그래도 중공 특유의 팅팅 거림이 있어서... 타감만 보면 ST가 좋습니다.
(로프트가 누워있지만, 샤프트가 가볍고 강성이 낮아서인지..) 거리는 동일하게 나옵니다.
다만 헤드가 조금 더 작아서 정타를 내기 위해 미세조정이 좀 필요했고요.
난이도는 0311p와 비교했을 때에도 크게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헤드 구조나 크기에 비해, 삑살 났을 때에도 관용성이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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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프라이스 매칭 썰입니다.
작년에 0311ST가 295달러였을 때, 강제 취소되었는데요.
이번에 365였을 때 무조건 지르자라는 생각에 결제를 눌렀습니다.
근데 며칠 후에 295가 되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골포를 통해 PXG는 크레딧으로 준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내 클럽은 아직 조립 단계이니 프라이스 매칭을 하거나
재주문하게 취소해달라고 전화했습니다.
첫 상담원(여자)은 이미 배송 중이라서 안된다고 했는데,
웹페이지에서는 조립 중이어서 엄청 짜증났습니다.
영어 못한다고 날 속이려고 드나.. 이런 생각도 들고..
다시 한번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번째 상담원은 남자였는데 쿨하게 가능할 것 같다면서..
다만 자기 권한을 넘어서니 상사랑 얘기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프라이스 매칭 제안에 대해서 검토 중이라는 메일을 보내줬고,
실제로 차액만큼 환불을 해줬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일주일 넘게 걸렸습니다. ^^)
1. PXG도 프라이스 매칭됩니다.
2. 상담원 별로, 현재 상태를 다르게 진단해주는 걸 보면, PXG의 작업 프로세스 관리가 후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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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들이 전문 상담원이 아니고 현직 투어프로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피터도 있고. 원해 다른 업무 인력들이 겸사 겸사 하는 듯해서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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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면 이해가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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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되는 기간이 30일이라 그안에선 크레딧 주는거 같았습니다.대신 사용도 30일 안에 해야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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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레딧도 유효기간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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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매칭 되셔서 다행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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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가 좋았나 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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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0311P모델 사용하다가 ST에 MMT80S로 매칭하고 어셈블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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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인도어 가서 쳐보니, 80S와 차이는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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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뎌 ST를 품으셨군요. ㅎ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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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손맛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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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계산을 했을건데 그걸 환불을 어떤식으로 받으신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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