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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지라 여쭤봅니다
상황을 하나 설정해서 생각해 볼때 ,
티샷을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세컨볼을 쳤는데
오비가 났습니다 그래서 세컨샷을 했던 그곳에 볼을 하나 더
놓고 쳐서 온그린을 시켰습니다 이러면 4온인건가요?
오비가 난곳으로 가서 그주변에 볼을 놓고 쳐서 올리면 5온 ,,
그렇게 계산하는게 맞습니까?
그렇다면 세컨샷이 오비가 아니라 헤저드로 나간경우는 어찌 계산하면 될까요?
애초에 위의 계산이 틀리고
오비나면 그자리에서 쳐도 2벌타 추가해서 5온
오비난자리로 가서 치면 6온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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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1 > 세컨1> 오비가나서 벌타1 > 다시처서 온그린 1 = 총4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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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나서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치면 +1 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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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1타 세컨 1타.. 벌타 1타 다시쳐서 올리면 4온, 근데 오비난줄 몰라서.. 그 근처가서 쳐서 올리면 5온. 헤저드일경우 나간곳까지 이동해서 쳐서 올리면 4온, 벌타는 1개 동일합니다... 다시 치냐.. 아님 나간곳 가서 치냐 차이고.... 특설티 때문에 다들 햇갈려 하시는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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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온이 맞습니다 오비든 해저드든 무조건 1벌타에요. 오비는 제자리에서 하나더, 해저드는 나간곳에서 하나더 차이일뿐... 오비티는 일벌타먹고 한타 더쳤다해서 2타 더하는거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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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난자리에서 치고 4온이 맞는규정입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은 진행속도를 위해 오비 나도 그옆에서 쳐서 5온으로 합니다. 더 손해입니다. 4온으로 붙일 확률도있기때문에. 해저드는 빠진곳 근처에서 쳐서 붙이면 4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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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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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든 해저드이든 1벌타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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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맞게 알고있었는데 오비는 무조건 +2라며 사기치지말라고 면박주던 캐디.....ㅡㅡ 다시만나기만 해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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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티를 따로 운영하는 경우에 가끔은 캐디들도 잘못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워킹벌타 라는 용어자체가 없는데..습관적으로 써와서 그렇습니다. 많은 골퍼들도 오비는 무조건 +2라고 잘못생각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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