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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와서 보니 아이언들이 풀이며 흙이며 엄청 더럽더라고요.
캐디가 라운딩 끝나면 닦아주는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동반자들말로는 시작할때부터 캐디가 4가지가 없다고 그랬는데 원래 그런건지 캐디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ps. 양지파인은 무슨 스키장을 골프장으로 만들어놓은것처럼 코스도 이상하고, 잔디도 엉망이더라고요. 악명을 듣긴했지만 부킹이 안돼 어쩔수없이 갔는데, 동반자들 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시갈데는 아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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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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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때마다 흙 묻은거 물과 솔로 살짝 닦아서 넣어주는 건 맞지만 라운딩 끝나고 클럽을 따로 닦아주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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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닦아 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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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잘 몰라서 그러는데, 캐디 역활은 그럼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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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업무중에 하나죠. 공짜로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대가를 받고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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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캐디 아니면 호구이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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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이고 13만원 받는 대가로 제공하는 서비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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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현직 캐디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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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나 잔디는 닦아주는게 캐디가 할일입니다. 근데 끝나고 닦는게 아니라 클럽 사용할때마다 닦아야하구요. 이건 캐디가 당연히 해야할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도대체 캐디가 돈받고 뭐한건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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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그러면 샷하고 나서 클럽을 안 닦아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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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중간쯤부터 아이언에 풀이랑 흙이묻어 더러웠던건 분명히 기억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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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도아니고 주간에 모든 클럽이 그랬다면 캐디가 진행이 빡셌거나 놀았거나 일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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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열어보고 감동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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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골프장 격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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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라운딩 하고나면 그립지 감아주는 건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렴한 퍼블릭 골프장에서도 당연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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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클럽 확인할때 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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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차이가 골프장 서비스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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