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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비구성은
드라이버.
매버릭 서브제로 9도+tour ad xc 6s
에픽 맥스 9도+텐세이 오렌지 프로 6s
3번 우드. 로그 페어웨이 우드(시타채 구입 ㅎㅎ)
4번 유틸. 매버릭 21도. 스탁 샵트
아이언. x포지드 20. 모듀스 105s.
웨지. 맥대디 포지드 48도. 52도. 56도.
→ 52도 56도를 맥대디 CB로 변경
퍼터
- 툴롱 오스틴. 34인치.
- 트리플트랙 22년식 Two-Ball 블레이드
- 트리플트랙 21년식 X
기타
- 가방. 매버릭 2020 투어백 한정판
- 볼. 크롬소프트 트리플트랙
◆ 맥대디 포지드 CB 52도 56도(캘코 공홈 구입)
기존에 맥대디 포지드 2019 리미티드 사용했었구요,
워낙 전투형으로 2년 사용해서 웨지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ㅋㅋ;;
맥대디 자체에는 너무 만족하는 편이라 타 브랜드는 고려하진 않았지만
맥대디 죠스 MD5와 보키 SM8을 시타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키스타일은 잘 안맞아서 맥대디로 알아보던 차에 맥대디 CB를 알게됐습니다.
캘코 공홈에서 샤프트, 그립 까지 다 고를수 있어서 그냥 맥대디 CB로 질렀네요
샤프트는 현재 아이언을 모듀스 105s로 사용중이라 같은 샤프트로 맞췄습니다.
56도는 14바운스, 페이스 전체가 그루브로 되어 있습니다.
52도는 12바운스, 일반적인 그루브 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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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필드에서 사용했을때 큰 차이 없이 샷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비티백이 적용되어서 그런지 큰 스윙을 했을때와 정타시의 손맛은 확실합니다.
숏게임 어프로치시에 공을 확실하게 걷어주는 타구감과 느낌도 좋구요.
기존 사용하던 맥대디 포지드 대비해서는 바운스가 높아서
(맥대디 포지드 56도 12바운스 → 맥대디 CB 56도 14바운스)
로브샷이나 띄우는 샷은 좀더 연습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대신 벙커나 러프에서 확실히 걸림이 줄어드네요.
56도 숏게임은 풀 그루브라 약간 타점이 어긋나도 확실하게 스핀 걸리고
원하는 정도로 세워주는거 같습니다.
그전에 샤프트 ns pro 950 사용하다가 모듀스 105로 사용하니
약간 스윙웨이트가 편해져서 확실히 스핀 먹이기는 편하네요.
바운스 차이만 적응하니까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6월 3일(어제) 비오는 필드에서는 처음 쳐봤는데, 56도 어프로치 해도 바운스 차이 크게 느끼지 않고 생각한 만큼 잘 붙네요 ㅎㅎ
최초에는 바운스 체감이 크게 느껴지면 52도로 어프로치 하고 56도는 러프나 벙커에서만 사용할 예정이었습니다. 큰 체감이 없어서 평소처럼 56도로 계속 어프로치 주로 쓰고
5% 정도 짧은 라이나 오르막 경사 라이에서만 52도 사용했네요.
여튼 교체에 대해서는 대만족이었고, 앞으로 계속 사용해 보면서 적응해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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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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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 링크가 보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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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진을 걍 복사해왔더니 글케 됐나보네요 ㅋㅋㅋ 예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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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0 56 오늘 협력사에서 받아서 낼 바로 실전투입해보려고요. 숏게임 하도 안되서 충동적으로 질렀는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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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CB라서 손맛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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