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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 mp55 s200 렌탈하고 코스트코 4피스 볼 들고 직장 동료들과 퍼블릭 야간 9홀을 방금 돌고 왔습니다.
코스트코 4피스와 타이틀 ProV1으로 라운딩을 했는데.
코스트코 4피스의 느낌이 좀 하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써본 분들이 쫀쫀하다 하셨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좋고 쫀쫀하고 다만 ProV1보단 조끔 하드한 느낌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실력이 미천해 가지고 간 3개는 호수에 사시는 신령님께 헌납하고 왔습니다.
야간은 무조건 로스트로 치라고 프로님께 배웠건만. 너무 쳐보고 싶은 마음에.
이미 2더즌 사두고 4더즌을 더 구매해 두길 잘했습니다.
완전 백돌이로서
미즈노 MP55 이런 채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하고 배웠지만 말입니다.
쳐보니 왠걸요. 완전 신세경입니다.
이래서 미즈노 단조 단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텅텅거리며 튕겨나가는 지금 저의 채보단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채는 시타가 답인듯 합니다.
키가 좀 있어서 피팅 특주를 위해 겨우내 총알을 좀 모아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코스트코 4피스와 타이틀 ProV1으로 라운딩을 했는데.
코스트코 4피스의 느낌이 좀 하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써본 분들이 쫀쫀하다 하셨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좋고 쫀쫀하고 다만 ProV1보단 조끔 하드한 느낌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실력이 미천해 가지고 간 3개는 호수에 사시는 신령님께 헌납하고 왔습니다.
야간은 무조건 로스트로 치라고 프로님께 배웠건만. 너무 쳐보고 싶은 마음에.
이미 2더즌 사두고 4더즌을 더 구매해 두길 잘했습니다.
완전 백돌이로서
미즈노 MP55 이런 채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하고 배웠지만 말입니다.
쳐보니 왠걸요. 완전 신세경입니다.
이래서 미즈노 단조 단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텅텅거리며 튕겨나가는 지금 저의 채보단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채는 시타가 답인듯 합니다.
키가 좀 있어서 피팅 특주를 위해 겨우내 총알을 좀 모아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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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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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55 너무 괜찮죠. 전혀기대없이 쳤는데도 만족시켜줬던 채입니다. 저도 이걸로 고려중입니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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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MP55 궁금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