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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과 짤순이 골린이라
가급적 가장 가벼운 r 샤프트 위주의 세팅으로 쓰는데,
그럼에도 요즘 드라이버 무게가 2백 후반인데 반해
265로 약 30g 정도 가벼운 드라이버다보니
스윙이 편안하고 비거리도 늘어나는 느낌이더군요.
(10.5도에 넘 가볍다보니 너무 떠서 9도를 구할 예정입니다)
요즘은 왜 저런 초경량 드라이버가 안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나름 괜찮던데, 뭔가 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요.
아무래도 2012년 모델이라 넘 오래되긴했는데,
최신 제품중 비슷한 제품이 있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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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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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젝시오 프라임 드라이버가 총중량 250g대로 가장 가벼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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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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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TSI1 경량 드라이버 컨셉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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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를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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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nando님의 댓글 ferran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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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max 헤드에 50g 대 샤프트를 쓰면서 안죽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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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제가 추구하는 이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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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드라이버는 일단 관용성 측면에서 메리트가 별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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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드라이버의 '실'이 바로 관용성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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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드라이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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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구질이 정직한게 제가 잘 쳐서 그런게 아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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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치니 고대로 나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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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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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CG BLACK / 바사라 샤프트로 하나 가지고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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