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덥지만 80대 진입을 목표로 손이 까져라 연습중 입니다.
이제 여름이라고 봐도 무방한 날씨에 접어 들었는데요
땀이 많다 보니 어려움이 있습니다.
1. 연습장이나 필드에서 땀이 많이 흘러 시야를 가리거나 안경에 얼룩이 많이 집니다
여기 전문가님들은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혹시 헤어밴드 같은게 도움이 될까요?
2. 1의 이유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금새 뭉개집니다.
땀이 범벅이니 다시 발라도 흘러 내리구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조심히 여쭤 봅니다.
|
|
|
|
|
|
댓글목록
|
|
모자 속에 키친타올이나 화장실에 손닦는 티슈 넣으시면 좀 덜해집니다. 그리고 눈 위로는 선크림 바르지 마세요. 그리고 5만원 이상 좋은걸로 쓰세요. 비오템 옴므 같은거. |
|
|
제가 쓰는게 비오템꺼예요
|
|
|
현재 어떤제품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포츠용으로 나온 제품 쓰면 땀 나도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
|
|
야구나 사이클 할 때 가는 헤어밴드 씁니다. 그리고 더블파파님 말씀대로 눈 주변은 모자, 고글이 있으니 선크림 안 발라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눈에 들어가면 지옥... |
|
|
눈 위로는 안 바릅니다 ㅎㅎ 벙거지 모자 쓰고요 |
|
|
헤어밴드 쓰시면 편합니다.
|
|
|
저도 얼굴에 땀이 엄청 많아서 방수 선블럭 아니면 두홀만에 지워집니다.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아웃런 울트라 마라톤 선크림하고 시세이도 아넷사 선크림 입니다. 참고로 필드 가기 하루 전에 약국에서 스웨트롤 사서 바르고 주무시면 안면 다한증에 효과 좋습니다. |
|
|
저는 피부가 예민하고 건성에 땀도많아 선크림도 엄청타는편인데,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 가 발림도 좋고 물에도 안지워지고 괜찮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