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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은 견고하게 잡아야한다는 사람들이 있고,
병아리 잡듯 가볍게 잡으라는 사람들이 있고,
견고한 것은 꽉잡는 것과는 다른 것이라는 말도 있고...
예전에 최경주 프로에게 그립을 잡을 때 견고하다는 의미는 1~10의 힘의 강도가 있다고 했을때 어디에 해당하냐는 물음에 주저없이 10이라고 대답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립을 잡는 강도/세기는 정답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가볍게 잡는 사람,
살살 잡는 사람,
강하게 잡는 사람 등...
그냥 개인의 취향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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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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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손아귀에 힘을 주면서 손목이나 상체의 힘을 뺄수 있으니 그렇지 않을까요? 아마추어는 너무 세게잡으면 몸, 팔이 경직되는 경우가 있어 몸에 힘을 빼기위해 그립에 힘을 빼라고들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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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단말은 그립의 손가락들이 스윙 중에 틀어지지 않는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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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아님 의견대로 프로는 세게 잡아도 된다. 아마추어는 약하게 잡는게 좋다. 이게 저도 가장 많이 들은 의견이고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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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잡고 손목을 흔들었을때 편안하게 움직이는 정도로 잡는걸 이야기하는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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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을 자주 바꿔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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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꽉 잡으면 견고한데 손바닥까지 꽉 눌러 잡으면 세게 잡는게 되서 손목이 안 움직여요. 특히 오른손 바닥에 힘주면 왼손 엄지 관절을 누르게 되서 염증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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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 이 케이스인가 싶네요 왼손 엄지쪽 관절이 쎄해요... 자주 풀어주려고 하는데 관절 가동범위 텐션 올라가면 아픕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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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신경 안써도 몸이 알아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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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꽉잡는게 맞고...손목이 원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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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은 꽉주면 안되고 그립을 누가 와서 잡아 당겼을때 뺏기지 않을정도에 힘으로 잡아주시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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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 초보일때 최경주 프로님 영상 보고 10 강도로 잡고 뒤땅 계속쳐서 결국 부상 왔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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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그립을 잘못 이해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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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3을 쥡니다. 5 가 넘어가면 슬라이스가 나오고 드라이버 비거리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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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의견과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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