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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괜찮던 드라이버가 엉망이라 고생중입니다.
100돌이에서 13개의 드라이버샷 엉망으로 머리올리때의 스코어를 보기도 했습니다.
왼쪽으로 쪼루, 돼지꼬리샷이 많이 나옵니다.
인스타를 보다보니 공을 참 편하게 치시는 프로가 있어 자주 보는데요
임민국(@minkook_lim)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프로님
이분을 보면 드라이버 어드레스 시 헤드는 많이 토우쪽으로 손과 헤드의 위치도 보통보다
오른쪽이던데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놓으면 구질이 좋아질까요? 잠깐 시도는 해보니 영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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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은 공에서 헤드를 오른쪽으로 많이 떨어뜨려 두고 어드레스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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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합니다. 레슨 프로에게 배운건데, 드라이버시 공은 왼발 새끼발가락, 해드는 공보다 한뼘정도 뒤에 두고 어드레스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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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헤드를 바닥에 놓고 어드레스를 하면 토우쪽에 놓는게 맞더라구요 들고 어드레스하면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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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보시면 됩니다. 공위치는 현 스윙을 유지한채 본인에게 맞는 자리로 이동해서 일단 대략이라도 맞도록 맞춘다음, 스윙의 문제를 수정해야겠지요. 스윙의 문제가 해결될 즈음, 다시 공위치 및 어드레스의 미세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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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 프로님 sbs 방송에서도 찍혀맞거나 하는 분들 저렇게 뒤에 떨어트려서 어드레스를 서라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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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은 어드레스 자세가 어떻든 전환 되어 내려올 때 궤도를 맘대로 만들어내며 구질을 만들어내니 의미 없는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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