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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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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1번자리는 터지기도해서 자가점착밴드 한바퀴 감고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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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밴드 감으니까 그립에 본드가 뭉쳐저서 보기도 싫고 일일이 떼는것도 귀찮더라구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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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너무 강하게 잡나보네요. 왼손은 상대적으로 저정도인데 오른손은 깨끗한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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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왼손은 깨끗한데 오른손만 저래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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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너무 힘을 주거나 파지 방법이 잘못돼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알기로 엄지와 검지는 그냥 얹어 놓는 느낌, 중지부터 약지로 그립을 잡는 느낌으로 쳐야 합니다. 저도 경험이 많습니다만 물집이 잡히거나 하면 무조건 불필요한 곳에 힘이 들어가거나 그립 파지가 잘못되서 마찰이 생기면서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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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개나 치면 절케 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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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개면 뭐...주5일 300개 넘는데 굳은살이 있을뿐이지 아프거나 깎을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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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연습량을 자랑합니다만, 초기에 그립에 힘이 너무 들어갔을때 손가락이 너무 아파 펴는것자체가 고통스러울때 딱 저랬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손가락에 힘이 빠지니 굳은살은 많이 없어졌네요. 결국 그립을 잡고있는 손가락에 힘이 너므 많이 들어가서 그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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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잡는다고 하는데 완전 대기만 해야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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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00개를 칩니다 오른손에 굳은살은 찾아볼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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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뭔가 잘못됏네요ㅠ 왼손엔 굳은살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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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글쓴이님 굳은살보다 몇배는 더 심하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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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00개 치는데 굳은살 없는게 잘못된게 아닐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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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은 왼손에 비해 힘이 들어가면 안 되는데 오른손에 굳은살이 저 정도라면 그립을 너무 꽉 쥐고 있다는 얘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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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눈에는 선수들도 대체적으로 오른손에 굳은살이 훨씬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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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어마어마한 스윙스피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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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쉬때 채가 돌아가면서 마찰이 생기니 전 굳은살은 당연히 생긴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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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완전 정타만 때리시나봐요 정타 안나면 채돌아가서 굳은살 밀리고 말리는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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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가 아주 강하게 되시는 분인것같네요. 장타자 같으신데 연습량이 많으신가봐요? 굳은살 부위로 봐선 전혀 문제 없어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