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조던 스피스가 2014-2017년까지 913 후속으로 915나오자마자 바꾸고 917나왔을 때도 계속 쓰던 드라이버인데
심지어 그때 조던스피스 차세대 골프황제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잘했던 시기인데...
해외 유튜버도 915 죄다 칭찬하던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저평가 받네요
|
|
|
|
|
|
댓글목록
|
|
915는 명기 소리 들었습니다. 이후 917 ts 가 싹다 망했죠.. |
|
|
제가 핑 드라이버 쓰다가 잠시 외도해서 913,915,917까지 쳐 보다가 타이틀은 포기하고 캘러웨이로 넘어왔는데요.
|
|
|
915 뿐만아니라 917 도 마찬가지 취급이죠. 그나마 조금 나아진 평을 들은게 TS 로 넘어간 이후부터고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가 다시금 핫한 반응을 얻은건 TSi 가 근 7-8년만일거에요.
|
|
|
저도 이 의견에 동의 합니다^^ |
|
|
제가 조던스피스 감성으로 915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근에서 싸게산건 안비밀) 헤드 디자인이 특이해요
|
|
|
915 망했다는건 첨들었네요.
|
|
|
직접 경험한 바는 915 917 둘다 별로였습니다. |
|
|
타이틀이 그시기에 연구 안하고 감성으로 숫자놀이하면서 팔아먹었죠 |
|
|
2010년 가을에 63만원주고 910d2 신제품 구입해서 주변 관심 받으며 치고 있었고요. 그다음으로 913도 샀고 915 건너뛰고 917, Ts2도 샀죠.
|
|
|
저도 아주 오래된 타이틀 팬이지만 915부터 TS까지는 싹 다 경쟁작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
|
|
983K부터 드라이버는 쭉 타이틀을 썼습니다. 915부터는 타이틀 드라이버의 전형적인 타감이 변해서 타이틀매니아들로부터 외면 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