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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가 깨질랑 말랑하는 실력입니다.
예전에는 죽으면 "야 하나더 쳐"
이러면 그냥 땡큐하고 쳤는데
80대 승급전 근처라 그런가 요즘은
하나 더 치라고 해도 제가 거절하게 되네요.
그래서 멀리건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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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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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타받고 써드샷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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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건 안쓰고 90깨야 스스로도 납득이 되니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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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스코어의 압박으로 멀리건 치라고 하면 읭? 그럴까 할때도 있긴 합니다만, 언제부턴가...멀리건은 내 골프에 아아아아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한 이후론...잠정구를 치고 나갈뿐 멀리건은 주는것이지 받는것은 아닌것이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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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실력이지만 저도 요새는 라운드 나가면 멀리건 쓰기가 찝찝해서 안쓰게 됩니다. 근데 이상하게 스크린에서는 꽉꽉 채워서 써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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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라면 얼릉 받고 티샷다시하시고 스스로 스코어만 벌타 더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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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벌타 받고 치시면되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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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다시하는건 1벌타라 3타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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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시고 자기 맘속 스코어에 2타 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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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룰대로 치는 습관을 가져야 많이 늘더라구요... 멀리건 받는 순간 자기 타수도 아닐 뿐더러 재미도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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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있는 그대로 플레이하자는 주의라 동반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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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가 아쉬울 경우 멀리건 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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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치시고 캐디한테 벌타 기록해 달하고 하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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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티가서 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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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칠 땐 1벌타 받고 세번째 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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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혜자드티라고 할 정도로 오비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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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치라고 해도 안칩니다. 그것도 습관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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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네명이 모두 아웃이라 '거국적으로 다시치자!' 할때는 분위기 깨기 싫어서 묻어 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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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네명 티샷을 다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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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노자라.. 한국보다는 여유가 있어서 가능한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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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멀리건은 이상하게 더 부담되서 또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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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깨구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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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캐디스코어는 신경안쓰고 따로 적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