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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치힐 취소티를 운좋게 잡아서 어제 부모님 모시고 버치힐을 다녀왔습니다.
대회있는지는 모르고 잡았던건데 바로 다음주에 대회가 있다고 코스가 관리 잘 되어있더군요 그린도 3.0 정도였구요.
날씨도 최상이고 코스도 최상이고 그리고 부모님도 아주 만족하셔 많은 경험은 없었지만 최고의 란딩이였네요.
부모님 모시고 한거라 스코어 기록 안했지만 파4에서 90미터남기고 친 세컨이 홀에 바로 옆에 떨어지고 홀 빙그르 돌고 나와서 생애 첫 이글을 놓쳤네요.
그리고 대회용 러프는 어마 무시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러프만 들어갔다하면 공을 못찾거나 헤드가 잡혀서 엉뚱한 방향으로 날라가고... 프로들도 러프가면 두세타씩 까먹는걸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또 가보고 싶네요
대회있는지는 모르고 잡았던건데 바로 다음주에 대회가 있다고 코스가 관리 잘 되어있더군요 그린도 3.0 정도였구요.
날씨도 최상이고 코스도 최상이고 그리고 부모님도 아주 만족하셔 많은 경험은 없었지만 최고의 란딩이였네요.
부모님 모시고 한거라 스코어 기록 안했지만 파4에서 90미터남기고 친 세컨이 홀에 바로 옆에 떨어지고 홀 빙그르 돌고 나와서 생애 첫 이글을 놓쳤네요.
그리고 대회용 러프는 어마 무시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러프만 들어갔다하면 공을 못찾거나 헤드가 잡혀서 엉뚱한 방향으로 날라가고... 프로들도 러프가면 두세타씩 까먹는걸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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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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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그린 상태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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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상이더라구요.. 근데 너무 어려웠어요.. 특히 내리막 퍼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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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동료들과 버치힐 다녀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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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그러셨군요.. 러프가 정말 어렵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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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대회세팅 코스에서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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