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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상적인(?) 고정관념으로 드라이버 스윙웨이트는 d3 혹은 d2 정도로 맞춰야 한다 알고있습니다.
이번에 매버릭 서브제로 드라이버를 구하게 되면서 본래 쓰던 bb 6s를 꽃아봤습니다.
굉장히 무겁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래 텔메 m6나 m4 헤드 + tp 6s를 반인치 컷팅하여 썼었는데요, 이 반인치때문인지 헤드가 무거워서 그런건지
이상하게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스윙웨이트를 재봤는데 웬걸..
d8, d7 이렇게 나옵니다.
tp를 쓸 때 처럼 컷팅을 한다고 가정해도 d7혹은 d6정도가 나올텐데요..
-컷팅을 안하면 헤드무게를 줄여야하는데 2g 10g 이렇게 끼워져있는 무게추를 얼마나 더 줄여야 하는지...
-혹은 그립을 무거운걸 써야하나 싶다가도 그립이 무거워지면 전체 무게도 무거워질것이고, 손도 작은데 두꺼운 그립을 써야하나..하는 두려움도 있구요.
물론 스윙웨이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채 전체의 무게도 따져봐야 하겠지만.. 고민이 됩니다.
전문 피터분을 한번 찾아가야 할까요..?
요즘 스코어가 나기 시작한게 드라이버가 잡히면서 부터인데..
드라이버 잘맞으니 새 채 사야지! 하면서 새로 들인건데....ㅠㅠ
새 드라이버를 사놓고 이번주 주말엔 원래 쓰던 드라이버를 들고가야 할 것 같네요 ㅠㅠ
이럴경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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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샵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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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무게추와 납테이프를 이용한 웨이트 조정을 해보세요. 편한 밸러스점을 발견하시게 될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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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인도어로 고고고 하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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