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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가 많이 나면 좋은점은 그 자체로의 멋이나 만족감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세컨샷에서의 클럽선택이 많이 달라진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드라이버거리 200과 210을 예로들어 볼까요.
파4 340미터라고 했을때
드라이버로 잘맞춰서 200을 보내는 사람은 남은 140미터를 위해 아마도 7번정도를 고려하겠지만
드라이버를 잘맞춰서 210을 보내는 사람은 남은거리 130을 위해 아마도 9번을 칠거에요.
드라이버 거리만 놓고 본다면 10미터 차이지만
세컨에서 잡을 채는 두클럽이 달라진다는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드라이버 거리 10미터 차이는 그 사람의 골프에 꽤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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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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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는 멀리 칠수록 당연히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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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가 안되면 연습해야 할 채가 많아지죠.. 아니, 사야할 채가 많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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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조건으로 비교한다면 비거리가 많이 나시는분이 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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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이 된다는 전제가 너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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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죽고 210미터만 굴러갔음 좋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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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동감이죠… 근데 왜 어쩌다 잘 맞은 드라이버가 남들보다 뒤에 있으면 그리 자존심이 상하는걸까요… 참 그 놈의 거리란 남자에게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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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기준 세컨샷이 150m 안쪽에만 들어오면 조금 더 가는것보다.. 라이 좋고 잔디 좋은 페어웨이 떨어지는게 더 중요한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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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샷의 정확도와 그이상 아이언의 정확도는 천지차이죠 미스확률도 줄고 미스해도 좌우편차도 줄고 온그린 확률도 대폭 올라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