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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89타 라베후 내리막길을 걷다가 회복되어 더 기쁘네여
일단 최근 드라이버가 개박살 났는데, 생존에 중점을 두고 부드럽게 스윙하니 거리는 조금 줄지만 나름 페어웨이
중앙 ip 언저리에 안착되더군요. 아이언은 최근에 나쁘지 않아서 큰 문제가 없었지만
오늘도 1~3미터 숏펏이 어찌나 안들어가던지... 버디찬스에서 보기만 셀수없이 했네요.
특히 마지막홀은 1미터 버디찬스에서 다같이 가자는 분위기에 휩쓸려 퍼팅을 뒷땅쳐서 홀컵을 눈앞에 두고 파..
물론 이 모든게 잘되면 선수하겠지만, 퍼팅의 중요성을 또다시 느낀 하루였습니다.
아울러 이 라베의 영광을 오늘 첫출전한 g-fore mg4+ 에 바칩니다. 역시 남자는 핑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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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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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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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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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가 아니고 퍼플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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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품명보니 라즈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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