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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에 테니스 그립을 한번 감아 봤습니다.
일반 |
울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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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28 12:09:04 조회: 1,86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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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용 신품을 구입후 아까워서 쓰지 않고 있는 35주년 핑앤핑 한정판(7509/8000,1994~1995 출시)인데 구입 후 사무실에 보관만 하다보니 혹시나 그립이 경화되지는 않을까 핸드크림만 가끔 발라주고 있습니다만 그게 오히려 그립에 먼지가 더 많이 묻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깨끗이 청소후 테니스 그립을 한번 둘러 주었습니다.

고무와 가죽 마찰력이 괜찮아서인지 따로 양면테잎을 사용하지 않아도 잘 고정되네요.

 

핑 멜로디 퍼터 중에서도 소리가 가장 좋다는 평이 많은데 저도 아직 쳐 보질 않아서리....

실제 소리는 다른 분께서 촬영한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

http://youtu.be/Vq2wcq1P4Uk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오~매력적인 소리가 나네요^^
좋은 퍼터인데 혹 나중에
테니스그립이 원래 그립에 달라붙어
안 떨어질까 염려되네요.
테니스 칠때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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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말씀 감사합니다. 레자 그립은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저건 세무 가죽이라 화학성분이 없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양면 테잎이 별도로 동봉되어 있던데 사용하질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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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그립 망치느낌 낼려고 매번 그립갈기 비용들어서 그립테이프 자주 사용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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