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목대로 일명 포대그린 (높게 솟아있는 엘리베이티드 그린) 의 앞핀인 경우
약 100~150 미터 정도가 남아있는경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략하는지 노하우를 좀 얻고싶습니다.
프로처럼 스핀을 엄청 먹인 높은 탄도의 샷으로 깃대옆에 세울 수 있으면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공이 떨어진 지점에서 약 5~ 10m 정도의 런이 발생하는게 보통이라
보통 뒷핀이나 중핀 인경우 런을 감안해서 클럽을 선택할텐데
앞핀인 경우 그린에 못미치는 지점을 노리면 포대그린이라 그린에 올라가지 못하고
핀을 아예 넘기면 중장거리 퍼팅을 남기게 되어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마추어입장에서 어떻게 공략하는게 그나마 나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는 짧은게 낫더라구요. 그린중앙에 잘떨어져도 재수없으면 그린넘어가기때문에 짧게 떨굽니다.
|
|
|
저는 타이트하게 잡아서 잘맞으면 붙는거고 좀 덜맞으면 치핑이고..... 비루한 아마추어이기때문에.. |
|
|
첫번째 목표로 일단 그린에 올리고
|
|
|
100미터면 칠때 공위치를 바꿔서 띄워서 캐리로 100을 칠려고 하죠..
|
|
|
롱퍼팅 거리조절이 나은 날은 길더라도 온그린 작전,
|
|
|
당연히 온 그린이라고 생각합니다.
|
|
|
포대그린 앞핀이면 포대높이보고 반클럽이나 한클럽 잡고 길게 칩니다. 포대 앞그린은 어프로치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
|
|
살짝 높은 그린이면 괜찮겠지만 제법 높이가 있으면 저는 무조건 그린 중앙에 온그린을 목표로 합니다.
|
|
|
포대그린은 저는 무조건 길게ㅋㅋ제일 하기싫은게 포대 언덕 앞핀 어프로치....어렵습니다ㅠ 15미터 펏을 하고말지요ㅠㅋㅋ |
|
|
한클럽더잡고 공을 왼찍에 놓고 캐리로 떨어지게 칩니다 |
|
|
캐리로 공략하면 되죠
|
|
|
핀거리 캐리보고 쏘긴하는데 롱펏 거리자신이 없다보니 다시 내려와서 어프러치하는 경험을 몇번하니 차라리 짧은거 어프러치하는게 맘 편하더라고요 |
|
|
그린 중앙이요 ㅎㅎ 어프로치보다 퍼팅이 더 확률이 높다 생각해서요. |
|
|
대체로 그린에 일단 올리는 공략을 더 선호하시는것같네요.
|
|
|
내리막 어프로치보다야 쉽겠지만 포대도 심하면 어프로치를 해도 또 어프로치 해야딀때도 은근 있더라구요 전...ㅋㅋ |
|
|
저도 그린 중앙이요~~ |
|
|
치고 기도합니다. |
|
|
핀하이로 공략합니다. |
|
|
무조건 핀보고 쏘지마시고 그나마 쉬운 롱퍼트 자리가 어디인지를 미리 캐디한테 물어보시고 그쪽을 향해 치는거죠. 일단 그린에 올라가서 투퍼트 마무리를 노리는게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
|
온 그린 공략합니다~
|
|
|
세컨이면 살짝 모자르게 치는 전략을... 서드샷이면 당근 온그린을....
|
|
|
포대그린은 어프로치도 어려워서 무조건 짧은거보단 긴게 낫습니다. 올려서 2펏을 목표로 해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