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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바꾸면 확 체감이 올까요?
  장비 |
ARE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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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23 00:05:48 조회: 2,87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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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고민만 하다 한번 여쭤보려합니다

현재 11년전쯤에 샀던(그것도 중고로)
투어스테이지 V300-2 아이언을 쓰고 있습니다.
NS PRO 950 R이며
7번 기준 필드는 150m. 스크린은 160m 보고 칩니다
(런까지 포함해서 총거리)
핸디는 평균 90대 중반 앞뒤로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언에 큰 불만은 없는데
하도 오래된 장비라. ..
웨지는 바꾼상태고
나머지 혹시 바꾸면 좀 더 좋아지는게 있을까요?
세월이 10년도 더 지났는데 요즘 아이언이 더 잘 맞을까요?
(아무래도 기술은 발달할테니..)

한두푼 하는게 아니라 몇달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JPX921 HOT METAL 들고 라운딩 해봤는데
뭔가 쫀득하긴 했었습니다)

한번 지르는게 답일까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좋아질건없다고봅니다

    0 0

미즈노나 스릭슨 등 렌탈해서 한번 테스트해보시죠~

    0 0

기분만은 좋아지죠

    0 0

기부니가 좋아집니다 ^오^

    0 0

현재 사용하시는 샤프트에 불만이 있으신게 아니라면 큰 차이 없을겁니다

    0 0

10년이 넘은 정도면 그래도 기술적인 차이가 좀 있지 않을까요..?

    0 0

기분이 좋아집니다(2)

    0 0

젤 잘맞는건 스크린에 있는 오래된 버너죠 ㅎㅎㅎ
기분은 좋아지고 지갑은 홀쭉해지고...

    0 0

이게 주관적인 느낌뿐인건지는 모르겠으나
저같은 경우에는

타이틀리스트 T300 을 쓴 이후로
좌우 편차가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든 느낌이고
탑핑이 나도 어느정도 거리는 나가주는 것 같습니다.

    0 0

사실 아이언의 기술 발전은 그리 온 게 없습니다. 중공구조가 좀 뜨긴 했는데, 중공구조가 소리가 안 좋아서 필링 즉 타감이 좋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고, 중공구조의 일관성을 믿지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잘 맞을 때 너무 멀리감).

다만
1. 호젤까지 깍아 들어가 사이드 관용성을 높인다든지
2. 포켓에 엘라스토머 등을 채워 넣는다든지
3. 텅스텐 추를 넣어 스윗스팟의 위치를 조절하다든지
4. 호젤의 높이를 낮춰 좀 더 저중심의 클럽을 만들어 준다든지
5. 엣지를 깍아 뒷땅에 조금 도움이 된다든지

하는 기술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카본 저중심 드라이버 같은 혁신적인 수준의 변화는 아니고, 지금 쓰시는 아이언이 워낙 훌륭하여 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0

미스샷이 발생할 경우 지금은 내몸뚱이와 장비와의 과실을 따지시겠지만,
최신장비로 바꾸시면 내몸뚱이 과실 10:0 이나 9:1 등 지극히 내 몸뚱이문제로 인식하게됩니다.

    1 0

엄밀히 말하면 '아이언'은 문제가 없고 샤프트가 약해보이는데요~ 뉴다골 105 s200정도 하시면 장담컨대 공 좌우편차 확실히 줄어들걸로 생각됩니다.  근데 샤프트를 바꾸시려면 아이언을 바꾸셔야 하겠죠 ㅎㅎ

    0 0

모든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샤프트를 한단계 높혀서 시타해봐야겠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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