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 기자는 티샷을 잘해놓고 세컨드샷에서 해저드의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약간의 내리막에 위치했던 볼을 정확하게 컨택하지 못해서 한 개의 공을 해저드로 보냈다. 다행스럽게 서드샷을 정확히 그린에 올려보기로 마무리했다. -> 세컨샷 해저드로 갔으면 다음샷은 네번째 아닌가요?
2. 특히 듄스의 러프는 맨땅에 듬성듬성 올라와 있어 더욱 난해하다. 골퍼들을 위해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는 미리 알고 가면 좋은 로컬룰이 있다. 러프에 돌이 많아서 들어가면 안전을 위해서 벌타 없이 주변 러프 잔디에 옮겨놓고 칠 수 있다. 눈치 볼 것 없이 살짝 옮겨놓고 무조건 레이아웃하는 것이 최선이다. -> 이 코스서 두 번 했는데 그런 얘기를 한번도 못 들었네요. 맞나요? 맞으면 괜히 억울한데... ㅎㅎ 사실 트러블샷 성공도 큰 기쁨이라 알아서 무벌드롭 안 하는데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기사에 레이업을 레이아웃이라고 써놓았네요...
|
|
|
|
|
|
댓글목록
|
|
1. 샷의 횟수로는 3번째 샷이고 스코어상 4타로 기록하는 것이니 세번째썃이라는 표현은 독자들에게는 더 적합할 수도 있겠네요.
|
|
|
저도 1번은 읽기 편하라고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한데 중계에서도 저럴 경우 4번째샷이라고 쓰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
|
|
저는 기자처럼 벌타는 맨 마지막에 계산하는데..ㅎㅎ 몇온 몇펏 + 해저드, 오비 벌타. |
|
|
해저드티 가서 치면 네번째고 그자리에서 다시치면 세번째 샷이죠 |
|
|
그건 티샷오비 아닌가요??
|
|
|
세컨샷을 물에 빠트렸는데 벌타 없이요? |
|
|
명랑인가 보져 ㅋ |
|
|
최근에 공중파 골프예능에서 모 프로님이 몇번이고 레이업을 레이아웃이라고 해서 놀랐던 적이 있네요... |
|
|
제가 정확하게 아는건진 모르겠지만
|
|
|
이건 세컨샷 해저드라서 빠진 곳 옆에 드롭하든 특설티로 가든 4타째가 맞다고 봅니다. |
|
|
아마추어가 듣기에는 무리가 없는 표현들이네요
|
|
|
기자가 기사로 일기 쓰는것도 아니고 그럼 부연설명이라도 붙여야죠
|
|
|
[편집자주] 골프 열정 넘치는 초보 플레이어의 골프장 탐방기다.
|
|
|
골프가 초보지 기자가 초보는 아니자나요...
|
|
|
맞아요. tee-off 와 tee-up의 차이를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
|
|
세컨샷이 해저드에 들어가 드롭했다면 네번째 샷이어야 하는데 기자가 실수로 세번째 샷이라고 했을 수도 있고
|
|
|
궁금해서 구장 경기과에 물어보니 페스큐&자갈밭에 빠지면 1벌타 받고 그 지역 빠져나올 수 있는 게 로컬룰(원래는 벌타드롭해서 두 클럽인가만 움직일 수 있죠?) 이지, 무벌 드롭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벌드롭은 경기 전 동반자들끼리 정할 문제라면서요. |
|
|
애초에 소설이네요.
|
|
|
기자는 티샷을 잘해놓고 세컨드샷에서 해저드의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약간의 내리막에 위치했던 볼을 정확하게 컨택하지 못해서 한 개의 공을 해저드로 보냈다. 다행스럽게 네번째 샷을 정확히 그린에 올려보기로 마무리했다.
|
|
|
무벌 드롭 로컬룰에 없다는데 그건 끝까지 안 고쳤네요 -_- |
|
|
네번째 샷이 올라갔다는것도 말이 안되죠. 2번의 해저드를 건너야 하는 파5 홀이었습니다. 4번째 샷으로 끊어서 5번째에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
|
|
역시 널회님 예리하십니다 ㅎㅎ 저는 저 홀에서 파 했어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