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기사 읽다 궁금증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골프장 기사 읽다 궁금증
  골프장 |
언더핸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08-23 01:23:53 조회: 2,98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https://n.news.naver.com/sports/golf/article/008/0004613408

1. 기자는 티샷을 잘해놓고 세컨드샷에서 해저드의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약간의 내리막에 위치했던 볼을 정확하게 컨택하지 못해서 한 개의 공을 해저드로 보냈다. 다행스럽게 서드샷을 정확히 그린에 올려보기로 마무리했다. -> 세컨샷 해저드로 갔으면 다음샷은 네번째 아닌가요?

2. 특히 듄스의 러프는 맨땅에 듬성듬성 올라와 있어 더욱 난해하다. 골퍼들을 위해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는 미리 알고 가면 좋은 로컬룰이 있다. 러프에 돌이 많아서 들어가면 안전을 위해서 벌타 없이 주변 러프 잔디에 옮겨놓고 칠 수 있다. 눈치 볼 것 없이 살짝 옮겨놓고 무조건 레이아웃하는 것이 최선이다. -> 이 코스서 두 번 했는데 그런 얘기를 한번도 못 들었네요. 맞나요? 맞으면 괜히 억울한데... ㅎㅎ 사실 트러블샷 성공도 큰 기쁨이라 알아서 무벌드롭 안 하는데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기사에 레이업을 레이아웃이라고 써놓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1. 샷의 횟수로는 3번째 샷이고 스코어상 4타로 기록하는 것이니 세번째썃이라는 표현은 독자들에게는 더 적합할 수도 있겠네요.

2. 이건 잘 모르겠지만 자갈바닥이라면 드롭하지 않고선 샷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3. 기자가 잘못 쓴 것 같습니다. 레이업이 맞죠.

    2 0

저도 1번은 읽기 편하라고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한데 중계에서도 저럴 경우 4번째샷이라고 쓰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0 0

저는 기자처럼 벌타는 맨 마지막에 계산하는데..ㅎㅎ 몇온 몇펏 + 해저드, 오비 벌타.

    0 0

해저드티 가서 치면 네번째고 그자리에서 다시치면 세번째 샷이죠

    0 0

그건 티샷오비 아닌가요??
세컨해져드도 그렇게 쳐요?????
갑자기 혼란이 오네요
해저드는 1벌타 받고 나간지점에서 핀을 연결한 직후방에서 치는거 아닌가요??

    2 0

세컨샷을 물에 빠트렸는데 벌타 없이요?

    1 0

명랑인가 보져 ㅋ

    1 0

최근에 공중파 골프예능에서 모 프로님이 몇번이고 레이업을 레이아웃이라고 해서 놀랐던 적이 있네요...

    0 0

제가 정확하게 아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도 궁금하여 찾아본 결과

OB인경우

티샷 오비는 1벌타 티잉그라운드 다시 쳤을 경우 3번째샷으로 시작
오비티에서 치는 경우는 오비티에가는것도 1타로 계산하기때문에 4번째샷으로 시작 됩니다.

해저드인 경우
티샷 해저드는 1벌타 보통 로컬룰 기준 해저드의 빠진 경우는 빠진지점에서 그린과 멀지않게 드롭하여 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골프장에서 로컬로 해저드티를 만들어 놓은 곳에서 쳐도 3타째로 시작 ㅎㅎ

    0 0

이건 세컨샷 해저드라서 빠진 곳 옆에 드롭하든 특설티로 가든 4타째가 맞다고 봅니다.

    0 0

아마추어가 듣기에는 무리가 없는 표현들이네요

1번은 4번째샷이 맞구요
2번 드롭은 원래 안되는거맞구요 로컬룰이라면 가능
3번도 레이업이 맞죠

하지만

1. 3번째 샷을 올려 보기로 마무리 했다. 샷 3번하고 퍼팅 한번, 벌타 하나구나 라고 생각들고

2. 보통 아마추어들은 공은 보이지만 칠수없을때 동반자들이 뺴고쳐뺴고쳐~ 해주니까요

3.이것도 다들 알아들으시니까 ㅎㅎ 티오프의 의미도 모르는 아마추어들도 많은데요 뭘

    1 0

기자가 기사로 일기 쓰는것도 아니고 그럼 부연설명이라도 붙여야죠
1. 세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리고 원펏이었지만 해저드 벌타를 1타 받아서 보기로 마무리했다
2. 로컬룰은 그 구장에 있다면 그렇다 할 수 있으니 패스
3. 기자가 기사 쓰는데 틀린 용어를 다른 용어도 아니고 틀린 용어를 쓰는데 그러려니 하기엔 너무 관대하신거 아닙니까 ㅋㅋㅋ 옆홀에 들어간다고 홀인으로 안쳐주자나요

    2 0

[편집자주] 골프 열정 넘치는 초보 플레이어의 골프장 탐방기다.
초보자래요.. 이해하세요 ㅋㅋㅋㅋ

    0 0

골프가 초보지 기자가 초보는 아니자나요...
기자가 취재할때 그 분야 모르면 팩트 체크 안하고 그냥 써도 되나요...
저 예전에 그쪽 일 할때는 초고써가면 맨날 하는 첫마디가 팩트체크했어? 맞춤법 봤어? 이거였는데...
기사는 기자의 자존심이라고... 요즘 세상 편해졌군요 제가 꼰대가 됐나봅니다

    1 0

맞아요. tee-off 와 tee-up의 차이를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0 0

세컨샷이 해저드에 들어가 드롭했다면 네번째 샷이어야 하는데 기자가 실수로 세번째 샷이라고 했을 수도 있고
해저드(페널티 구역)로 갔지만 칠 수는 있는 상황이어서 그대로 쳤다면 세번째 샷이 맞을 수도 있죠. ^^

    0 0

궁금해서 구장 경기과에 물어보니 페스큐&자갈밭에 빠지면 1벌타 받고 그 지역 빠져나올 수 있는 게 로컬룰(원래는 벌타드롭해서 두 클럽인가만 움직일 수 있죠?) 이지, 무벌 드롭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벌드롭은 경기 전 동반자들끼리 정할 문제라면서요.

    0 0

애초에 소설이네요.

기사 중간에 인코스 4번 파5 홀의 본인 플레이가 나오는데,

1. 티샷은 잘 갔다.
2. 세컨샷은 물에 빠졌다.
3. 빠졌지만 난 써드샷이다.
4. "파5" 세컨샷 물에 빠트리고 친 "써드" 샷이지만 난 그 샷을 그린에 올렸다.
5. 그리고 보기를 기록했다.

당최 뭔 소린가 싶네요. 본인피셜 3온 3펏 했다는건가요?
2퍼트 기준 최소 더블은 나와야 하는 (티샷, 2번째샷, 벌타, 4번째샷으로 해저드 건너고, 5번째샷 온그린, 2퍼트) 플레이 같은데... 스코어도 제대로 못 세는 분인거 같은데...

82타 치시는 골린이 분 스코어카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거참 ㅋㅋㅋ

초반에 몸이 덜 풀려 2번홀은 생크가 2번이나 났는데도 더블인데 그 전 1번홀은 당당히 파 기록 !!! 에휴...

    1 0

기자는 티샷을 잘해놓고 세컨드샷에서 해저드의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약간의 내리막에 위치했던 볼을 정확하게 컨택하지 못해서 한 개의 공을 해저드로 보냈다. 다행스럽게 네번째 샷을 정확히 그린에 올려보기로 마무리했다.

로컬룰이 있다. 러프에 돌이 많아서 들어가면 안전을 위해서 벌타 없이 주변 러프 잔디에 옮겨놓고 칠 수 있다. 눈치 볼 것 없이 살짝 옮겨놓고 무조건 레이업 하는 것이 최선이다.

고쳤네요 ㅋㅋㅋ 여기 모니터링하고 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1 0

무벌 드롭 로컬룰에 없다는데 그건 끝까지 안 고쳤네요 -_-

    0 0

네번째 샷이 올라갔다는것도 말이 안되죠. 2번의 해저드를 건너야 하는 파5 홀이었습니다. 4번째 샷으로 끊어서 5번째에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소설도 알아야 쓰지.. 싶네요.

    1 0

역시 널회님 예리하십니다 ㅎㅎ 저는 저 홀에서 파 했어요 ㅋㅋ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