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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pxg 브랜든이 괜찮다고 가져가서 몇번 사용하더니 좋네 하고 잘 사용하던 중 프로님께서 와이프에게 이 퍼터는 아주 예민한 퍼터입니다. 라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집에와서 스카티 플로우백을 이리저리 만지더니 " 나 이거 할래" 하더니 가져가네요.
몇번 라운딩을 하다보니 좀 길게 느껴서인지 스카티 플로우백을 자르려고 합니다.
차라리 원앤던을 잘라주마 했더니 스카티 플로우백이 더 잘맞다고 하네요.
선물받은거라 자르기가 좀 뭐한 퍼터인데ㅠㅠ
그래서
이정은6도 쓴다는 오딧세이 화이트 핫 로시 스트로크랩 빨간 샤프트 보여주며 이거 어떠냐고 물었더니 덥석 물더군요,
인터넷 다 뒤지고 ak골프 점장님께 부탁해도 로시는 못 구한다고 하네요. (근데 이정은6가 사용하는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빨간색 스트로크랩 샤프트만 보여주고 ㅋㅋ)
협력사도 33인치가 없어서 살까 말까 하다가 때마침 25% 쿠폰도 날라오고 해서 34인치로 구입했습니다.
물건 받으면 샵에 가서 1인치 커팅해서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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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뿌리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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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는 투볼아닌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