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님이 클럽에 싸인펜표시 해놨는데 일반적인가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캐디님이 클럽에 싸인펜표시 해놨는데 일반적인가요?
  질문 |
오이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08-29 14:51:29 조회: 5,26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안녕하세요.
새로 산 클럽에 싸인펜표시가 되어 이게 일반적인것이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매형이 동반자였는데 이번에 PXG클럽을 저는 22도 유틸, 매형은 19도 유틸을 구매해서 함께 라운딩을 갔습니다.
근데 라운딩이 끝나고 나서 보니 제 클럽커버와 클럽헤드에 빨간색 유성펜으로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캐디님이 아마 동반자 클럽과 헷갈릴까봐 칠한것 같은데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쁜데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골포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종종 있긴한데 그닥 기분은 안좋긴 하네요 예전에는 스티커 같은거 붙이셨는데 매직은 저도 기분이 ㄷㄷ 전 매직한번 화이트 한번 있었네요

    1 0

보통 스티커 붙이지 않나요... 제가 당해도 기분 나빴을 듯 ;;

    0 0

저는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 자주 당해봤지만 매번 손톱으로 지워지는 수준이던데 그냥 에혀~ 스티커가 없었나보지~ 하고... 제가 너무 너그러운가요? ㅎㅎㅎㅎ

    1 0

헐..예전에 미즈노 쓸때 엑스골프표시된 스티커는 말하고 붙이시던데... (두형님이 같은브랜드 다른시리즈)
기분나쁜꺼같아요 저같은 바로 연락할꺼같아요 직구힘들게 하셧을텐데

    0 0

저도 웨지에 점 세개 찍어 놓으셨던데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

    2 0

아세톤으로 지워지지 않나요. 보통 점 두개 찍고 그러는데 전 새 클럽에 찍어도 그냥 찍어놨구나 하고 마는데. 사람에 따라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해요.

    4 0

저거 진짜 나쁜 버릇인데... 캐디한테 미리 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엑스골프 스티커도 붙이지 말라고 하고요. 엑스골프 스티커는 진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떼도 자국이 너무 심하게 남아서 정말 별로에요. 지인중에 한명이 매직에 당한적 있는데 지우기도 힘든 구석에다가 숫자를 적어놔서 진짜 제가봐도 화가 나더라고요.

    1 0

저라면 유성 싸인팬은 똑같은 거 사놓으라고 강하게 컴플레인 할 거 같습니다.
정신 나간 캐디네요.

    0 0

새클럽에 저래 놓으면 저 같음 변상 요구함

    0 0

유성이라고요?  상식밖으로 들리네요.

    0 0

화이트 스티커는 그렇다고 치는데.. 유성으로 커버에 까지라니요...ㄷㄷㄷㄷ

    1 0

현직 캐디구요 우선 유감 ㅠㅠ
보통 신입캐디분들이 클럽 구별 어려울때 쓰지요
매직이면 차라리 다행이에요 매직블럭으류 쉽게 지울수 있거든요 근데 윗분 말씀하신 엑스 골프 스티커 ..
저도 맘에 안들어요 이쁘디도 않고
화푸시고 매직 블럭으로 한번 쓱해보세요 순식간입니다

    4 0

전 별 생각 없었는데... 너무 무던한가보네요. ㅎㅎ;;;
하트 스티커를 붙여놓으신 분도 계시고 헤드페이스에 쩜하나 찍어놓으신분도 계시고 다양하더라구요.

    1 0

스티커붙이던데 매직은 좀 아닌듯 하네요

    0 0

그냥 알콜솜으로 지우면 잘 지워지던데요

    1 0

커버에도 사인펜 질 하는 못된 캐디가 있습니다.

    1 0

클럽에는 어떤 강력한 페인트를 갖다 뿌려도 다 지울수 있습니다만 커버에는 어떤상황인지 우려가 되는군요.

대개 이런경우 거의 다 손상없이 지울수 있지만 만에하나 흔적이 남는다거나 하게되면 아주 짜증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급적 커버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여러분들의 해법이 나올수 있을듯 합니다.

보통 인쇄나 염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용제로 지울수 있습니다만 강력한 용제를 잘못사용하면 인쇄나 염색이 훼손될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0 0

미친짓이죠.

재작년에 스카티카메론 퍼터커버에 영어글자 O 안에 유성매직으로 색을 다 채워 놓은 캐디도 있었습니다.

글자 하나가 2센티 이상 되는 큰사이즈 였습니다.

새거 개시하는 날이었는데 말도 하지 않고 시작 때 바로 칠해버리더라고요.

보고있는 앞에서 검정 글자인데 그것도 파란색으로.

뭐라하니 쪼잔하게 그런거 신경쓰냐하던 미친캐디.

손해배상 청구 안한 걸 한이 되고 있습니다.

그 스카티 퍼터 커버 값이 캐디 피 정도 되는데.

    1 0

이건ㅇㅏ인데ㅡㅡ 중고로 팔때도 그거 땜에 감가나 안팔릴수도 있는ㄷ ㅔ 헐이네요 보는데 쪼잔?? 대가리를 깨뿔라  아우  열받네여

    1 0

거래처 분과 라운드라 크게 화도 못내고 그냥 참고 끝냈는데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0 0

와..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돌았네.. ㄷ ㄷ ㄷ

    1 0

거기에다 공 있는곳 가서 거리 측정해서 캐디한테 여기 아이언 7번요 하니

카트 뒤에가서 백에서 7번 꺼낸 후 "와서 가져가세요" 하던 그 캐디.

이 사건이 있은 후 캐디들한테 좋은 감정이 별로 안생기네요.

보통 1주일에 한두번 정도 라운드 가는데 제가 만난 최악의 캐디였습니다.

그래서 공은 제가 딲고, 제가 찾고, 라이 제가 보고해서 캐디 의존을 완전 안하게 되었습니다.

백에서 클럽 가지고 가고 치고나서 클럽 페이스 닦는거 까지 제가 합니다.

그러니 캐디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노캐디가 편할정도입니다.

그리고 버디해도 팁 안줍니다. 캐디가 공 놔준것도 아니고 제가 잘해서 버디한걸 캐디한테 왜 줍니까.

다만 일년에 몇번정도 정말 좋은 캐디분 만나면 끝날때 팁 아깝지 않게 드립니다.

하지만 솔직히 정말 좋은 캐디분 만나는건 어려운거 같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싱글하고 보통 80대 초반을 꾸준하게 치는 사람인데 지나보니

좋은 캐디란 라이를 잘봐주거나 공을 잘 찾아주거나 거리를 잘 불러주거나 하는게 아닌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플레이에 집중할수 있게 방해되지 않는 캐디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3 0

물파스로도 잘 지워지긴 합니다.
기분문제이니 컴플리인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0 0

아무리 스티커라도 물어보고 하는게 맞는데 걍 붙이는 캐디가 대부분이더라구여ㅋ.

    1 0

전 헤드커버에 볼펜으로 표시해둔 캐디도 만나봤습니다 ㅡㅡ
한참 나중에 발견해서 어쩔수가 아오

    0 0

저는 어차피 땅치는 도구라 그러려니 할듯.

    0 0

와... 댓글보니 저도 당한거군요..
드라이버에는 샤프트에 매직 선그어놓고..
오디세이 퍼터커버 O부분에 색이 칠해저있던데.. ㅠㅠ

    0 0

돌로 찍힌 정도면 모를까,  스티커나 네임펜 정도는 그러려니 합니다. 그래봤자 도구일 뿐인데요.  어차피 필드 몇 번 다니면 헌 채에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