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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프웨어 가격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일반 |
시은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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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31 23:24:55 조회: 5,909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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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도 다 갔고…
가을 + 겨울 롼딩을 위한 니트를 사려 요 몇일 매장/아울렛을 다녀 봤습니다…
타이틀/ 캘러웨이 / 린드버그 등을 돌아 봤는데요..
세상에나 무슨 니트가 40-50만원 합니까 ㅜㅜ
그나마 캘러웨이는 조금 싸겠지 하며 갔는데
캘러웨이도 44 만원 10%할인….
타이틀은 가격은 둘째치고 사이즈도 없고…

눈은 높아져 다른거는 성에 안차고….
우리나라 골프 산업 가격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ㅜㅜ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비싸도 사니까 싸게 팔 이유가 없습니다 ㅎㅎ;

    3 0

구매력 있다고 보고 봉잡으려는 거죠..
매장이 더 비싸요..

    1 0


한국은 특수하게 그리고 현재는 mz세대의
유입으로 브랜드 파워나 이미지에 따라 수요가
엄청나게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브랜드만 빌려주고 어패럴 사업을
하지 않거나 소홀하던 브랜드도 앞다투어
브랜드 회수 직접 진출이 늘었습니다
결국 한국의 프리미엄 골프 어패럴 수요가
늘어서 가격이 오른것뿐입니다 시장 논리이죠

    1 0

비쌀수록 잘팔려서요 ㄷㄷㄷ

    1 0

싼옷 파는데는  적자나고  비싸게 파는 옷은 대박나죠.
소비자가...문제? 유별난듯

    3 0

비싼데만 가셨는데요?

    2 0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하프집업류 추천이요
조던스피스가 즐겨입는 스타일~~

    1 0

나이키,아디다스,풋조이 직구 위주로만 입습니다.

    0 0

너무 비싸죠.

    0 0

수요공급이만나는 곳에서 가격책정이 책정되니까 타이틀은 사이즈조차 없겠지요. 문제라면 그 가격에 선뜻하지못하는 제 이성이 문제이겠고...
언더아머 사시면 품질도좋고 가격도 좋습니다.

    2 0

자유 시장경제에선 문제 없는거죠 뭐.

    0 0

mz세대 타깃으로 비싸게 파는 브랜드만 가셨어요.

아울렛 가면 저렴한거 많더라구요. 선택지가 많아요.

만약에 똑같은 캘러웨이, 타이틀, 제이린드버그 제품인데 4-50만원이 아닌 4-5만원에 판다면? 성에 안차실 수 있습니다. 대신 다른 비싼 브랜드가 눈에 들어오겠지요.

    1 0

업계 관계자랑 이야기를 잠깐 한적있는데
- 잘 팔리니 올린다 (기업은 이윤 추구)
- 선두가 올리면 그 밑에 브랜드가 비슷하게 올리고
  그걸 보고 선두 업체는 다시 올리고 (무한 반복)
- 소비자들은  골프웨어 (기능은 ㅎㅎ) 패션성과 브랜드 고집
  고가 제품에 대한 열망!

제 지론
- 거 배나오고 몸매 안좋으면 다 부질없다!
  본판이 이뻐야 그림이 그려지지
- 아디다스, 언더아머 저렴한 것이 좋다 (역시즌 아울렛)
 (일부 골프인들은 고가 브랜드 입는 것에 대한 부심이
은근히 있어 ㅎㅎ 다 부질 없는 것)

    1 0

비싼메이커(파리게이츠, 타이틀, pxg) 다 입어봣는데 사실 남자들은 옷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이키 아디다스가 가장 무난한거 같애요

신세계나 롯데아울렛 나이키 가면 반팔티 타이거우즈 이월은 3만원이면 득템 가능합니다.

    0 0

가격에비해 근본없는 브랜드들 엄청많죠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도 아니고 기능성도 체감이 클정도로 좋은게 아닌데요. 그냥 비싸서 이뻐보이고 유명한거입니다. 일반 패션에비해 골프 의류산업은 기형적이에요

    0 0

비싼데 가신 듯 ... 문정동에 가면 5~6만원짜리 이월상품도 있답니다. 여자들은 패션이 실력이다~~ 라는게 있어서 더 이쁘고 더 비싼 브랜드의 옷을 입고 라운딩해야 만족감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feat. 마눌님)

    0 0

사람들이 더 많이 사고 그럴수록 가격은 올라가는거 아닐까요;;;

    0 0

남자들은 대부분 라운딩 가서 남이 무슨 옷 입었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지요.
전 가끔 배가 나오지 않나만 신경씁니다.  ㅎㅎ
옷은 항상 아웃렛에서 삽니다.
C*몰에 가면 엄청 싼... 거의 무게로 파는 수준....

단, 마눌님 옷은 정품매장에서..... ㅠ.ㅠ
여자들은 예쁜 클럽과 패션 싸움이라는......

    0 0

비싼 옷들만 보셨네요..ㅎ
저는 2만원짜리 후드티같은거 입고 싱글치는게 더 멋지다고 생각하는지라 그 돈으로 연습장에 투자합니다.

    0 0

캘러웨이는 전엔 좀 싸게 나오는거 같더니, 요즘엔 본격적으로 의류사업 하는지, 광고도 많이 하면서 디자인도 훨씬 좋아진거 같습니다. 브랜드 파워를 생각해서 가격대도 높게 잡은거 같구요...
타이틀리스트나 린드버그는 원래부터 비싼 브랜드였구요....
저는 나이키, 아니다스, 언더아머 주로 입습니다. 퀄리티에 불만 없고, 가격은 위에 열거하신 브랜드보다 훨씬 싸더군요...
(타이틀리스트는, 좀 슬림하신 분들을 주 타겟으로 삼는지.. ㅎㅎ 저는 체형에 전혀 안맞아서,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0 0

캘러웨이 어패럴 사업 브랜드 OEM회수하고 직접 운영하는걸로 올해 정책 바꿧다고 합니다ㅠ

    0 0

전 그냥 스파 브랜드에서 나온 저럼한 옷만 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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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전에 s백화점에서 남자 니트 140에 파는것도 봤네요.. 싸구려 비품이 판치는 dunlop을.. 첨엔 14만원인줄 알고 왜 이리 비싸..했는데 0자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0 0

골프웨어 사는 사람들이 더 문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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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와이드앵글 요런애들은 좀 싼데. 그렇다고 하급도 아닌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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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는 '가성비'만이 절대적인 최고의 가치이지는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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