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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긴가민가 했었고, 정타가 나지 않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1부티로 18홀 플레이를 하고, 좀 쉰다음에 야간 쓰루 플레이를 동일한 곳에서 한바퀴 더 돌았는데
특정 파4홀의 세컷샷 위치가 거의 동일했고, 50도로 105 야드를 노렸습니다만,
야간 플레이에서 그린 오버를 해버렸습니다. 느낌으로는 둘다 정타에 가까웠고 방향도 거의 동일 탄도도 비슷했습니다만..
붙었다 싶어서 가보니.... 벙커에.......
계속 머리에 남아서 잔디에서 칠 수 있는 아웃도어 연습장에서 50개씩 공을 쳐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드라이버와 3번 우드 5번 우드 4번 유틸리티는 바람의 영향도 있고 해서 정오든 야간이든 분포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만, 피칭 웨지와 , 50도는 유독 정오때보다 야간에서 8~10 야드정도 캐리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대놓고 탄도가 높은
54도, 60도, 65도의 경우에는 또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느낌상 스핀량은 더 많은 것 같았네요. 이것은 잔디에 이슬이 맺혀서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계신가요?
플레이 중에 습도와 온도를 계측해서 공기 밀도에 맞추어 캐리를 생각해야 하는지..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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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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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 PRO XE 사용중인데 기능중에 온도/기압 등을 감지하여 거리 보정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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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정도씩 샷을 해서 비교를 하긴 했습니다만.. 바람의 영향은 어떻게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긴 하네요. 바닷가 근처라서 야간에 바람이 좀 강해지는 경향도 있었던 듯 합니다. 습도와 밀도차에 의한 양력차가 발생하는 것인지... 어렵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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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와 공기밀도, 온도에 영향 받아서 야간에 거리가 짧아지는게 맞습니다만 오히려 늘었다면 다른 영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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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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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공은 마른 상태일때에 비해 거의 2000 rpm 정도 스핀이 줄어듭니다. 그 영향으로 캐리거리가 늘어나지 않았나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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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량의 증감도 고려해야겠네요. 어렵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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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트레이서 연습장가면 숫자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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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가 요기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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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근처면 아침 저녁으로 바람방향이 정반대입니다. 그리고 세기도 강해지구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