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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ㅣ금사용중인건 스카티 뉴포트2(무게추없는거) 그립은 피스톨레로(얇은거) 34인치 사용중입니다.
평소 20미터 이상 펏은 정말 감잡기 힘들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스크린에 갔다가 가벼운 오딧세이 화이트핫(처럼 생겨서 자세히 보진않았어요) 모델인지 가볍게 느껴졌는데…
20-30미터 펏이 꽤나 잘 맞더라구요. 스크린이라 의미 있겠냐만 퍼터는 스크린에서도 어느정도 맞겠지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퍼터 무게 비교는 쉽지 않아서…
가벼운 퍼터들이 따로있는지…
아니면 가볍게 느껴지는 그립 조합(?),아니면 퍼터도 스윙웨이트 피팅이 필요한건지 고견 여쭙니다.
평소 20미터 이상 펏은 정말 감잡기 힘들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스크린에 갔다가 가벼운 오딧세이 화이트핫(처럼 생겨서 자세히 보진않았어요) 모델인지 가볍게 느껴졌는데…
20-30미터 펏이 꽤나 잘 맞더라구요. 스크린이라 의미 있겠냐만 퍼터는 스크린에서도 어느정도 맞겠지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퍼터 무게 비교는 쉽지 않아서…
가벼운 퍼터들이 따로있는지…
아니면 가볍게 느껴지는 그립 조합(?),아니면 퍼터도 스윙웨이트 피팅이 필요한건지 고견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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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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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오디세이 화이트핫 OG 모델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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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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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짝퉁 스카티 뉴포트가 가벼워서 진짜 보다 거리감이 좋았다는 마골스 기사를 본 기억이 있네요. 반대의 이유로 전 무거운 ER2 좀 쓰다 바로 판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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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레이는 대부분 350g 전후인 듯 하고, 5년 이상 구모델로 가면 조금 가벼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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