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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시작한지 3개월 쯤 된 초보입니다.
스크린 몇 번 가본게 다고요.
이전까지는 그냥 필드 나가서 머리 올리고 좀 됐다 싶을 때 채를 바꿔야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현재 채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쓰시던 코스트코 산 캘러웨이 풀셋이 있어서
그걸 쓰는데
그라파이트라 좀 낭창거린다 해야 하나...
여튼 연습해도 자꾸 안 맞아서 좌절하니까 코치가 샤프트를 스틸인 채로 바꿔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네요.
안그래도 다른 주변 사람들 채를 보며 혹하고 있던 마음에 기회다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에도 글이 있는데
저는 키가 좀 더 크고 (185cm) 좀 더 뚱뚱합니다. 95Kg
시타는 많이 못 해봤습니다.
미즈노 MX30은 좀 안 맞는 느낌이었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캘러웨이 XR인데 이건 주변에서 너무 많이 씁니다.
캘러웨이 포지드는 한 두번 쳐 볼 때는 괜찮았는데 주변에서 초급 보다는 좀 더 실력을 길러서 치라고 하네요.
V300 을 고민해 보니 IV, V 버전이 차이가 있나 싶고
오늘은 보니까 걍 타이틀리스트로 가는게 진리라는 사람도 있네요.
고민입니다.
덩치 좋고 그런 사람에게 추천해 줄 채는 어떤 것이 있으신지요?
물론 막 근육질에 스피드가 좋고 이렇진 않습니다.
샤프트는 950 R 정도로 갈 것 같고요.
캘러웨이 포지드, V300, AP2에서 갈팡질팡 하네요.
중고로 사서 써 봐도 좋을지 고민만 늘어납니다.
어제도 괜히 딜바다 와서 캘러웨이 프리오운드 페이지 계속 클릭해 봤고요. ㅠㅠ
비슷한 체격이신 분들 혹은 주변에 이런 운동 못하는 저질 몸 있으신 분들
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혹 시타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곳 있을까요?
한 번 가봤는데 실력이 너무 허접하니 아주머니가 보는데도 너무 쫄려서요 ㅠㅠ
몇 번 쳐보다 나왔습니다.
시타 한두번 해서는 안 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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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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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는 골프존마켓이 눈치가 좀덜보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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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가 보니까 옷을 벗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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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핑 같은 곳에서 시타채로 7번 아이언을 스틸채로 구매해서 연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초보입장에서 여러가지 채를 몇번에 시타로 판단하기엔 힘들거같고 우선은 각 스틸채의 차이보단 그라파인트와 스틸의 차이를 느끼시는게 어떠실지..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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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틸로 가면 좀 달라질까 심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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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좀 크신편이고 덩치도 있으신편인데 미즈노 아이언의 라이각은 조금 플랫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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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즈노는 짧은 시타에도 저랑 안 맞는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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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도 라이각은 미즈노랑 거의 동일합니다 그냥 북미쪽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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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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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차이는 없습니다 NEW G가 관용성이 조금더 좋아지고 타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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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2 어려워요. v300-4 정도 중고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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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너무 편차가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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