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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퍼블릭들이 특정 시간에 오픈하여 우루루 몰려서 우루루 클릭하여 선착순으로 티를 받죠.
사실 퍼블릭 뿐만 아니라 회원 수 많은 골프장들도 그런 경우가 있고요.
이게 정말 매크로의 온상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매크로를 세게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을 쓰지도 않아요.
그나마 카카오 같은 곳에 외주 맡긴 곳은 괜찮을까 싶기도 하지만 매크로의 세계는 워낙 심오하여 그것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여하튼 골프장들이 선착순으로 클릭하여 티 받는 문화를 없애야 합니다.
추첨이 그나마 가장 공정한 거죠.
어차피 골프장에서 빼 놓는 티는 여전할테지만, 그래도 매크로는 막을 수 있으니까요.
제가 가는 골프장은
1부 전반, 1부 후반, 2부 전반, 2부 후반 등으로 타임을 선택해서 모두 신청을 받은 후 추첨을 돌리는데,
그나마 공정하게 티 배분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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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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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티 잡을려고 1일 아침 9시 딱 맞춰서 들어갔는대 뒤로가기 한번 누르는 순간 모든 상황이 종료됐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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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악순환의 반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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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으로 티 배정하는 곳은 아예 들어갈 생각도 안합니다. 요새는 뭐 시작하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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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악은 군골프장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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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원래 걔들꺼잖아요 그러려니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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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의관(대위) 시절 이야기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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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야할 골프가 예약 시작 부터 스트레스와 분노로 시작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돈도 많이 내면서 대접도 못받고... 작년에도 문제가 심각했는데 이렇게 계속가는건 아닌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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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한 사람과 입장하는 사람이 일치해야하면 부킹 싹쓸이는 없어 질거 같아요..물론 한팀에 4명이 여기저기 잡아 놓는경우는 있겠지만 지금처럼 부킹매니저들이 수수료 받으려고 티 선점하는건 없어질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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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추첨이 공정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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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기 보다는 그래도 선착순보다는 기대볼만 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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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골프장에서 일정 부분 티 빼 놓는 건 선착순이나 추첨이나 똑같습니다. 그 와중에 매크로 방지는 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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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포인트 모아보니 이것도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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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손으로 부킹해보니 글쓴분 의견에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그 어렵다는 라비에벨 올드, 오렌지 영종도 평일은 최소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가능하구요..베어크리크 포천 춘천은 실패해본 적도 없습니다..사우스스프링스도 웬만하면 성공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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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스프링스는 선착순으로 자주 성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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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 춘천 성공 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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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를 10% 패널티 받고 1주전에 예약시스템으로 받으면 난리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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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크로 방지를 위해서 많이들 방지 문자를 넣게 만들어놓고는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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