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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0-08 13:20:30 조회: 3,81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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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쌩크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때는 아이언 웨지의 50%가 쌩크가 나고...나머지도 잔뜩 힘이 들어가 탑핑, 뒷땡 연속이였죠
그래서 곰곰히 따져보니..
제가 너무 스윙을 바로 잡기 위해서 샤프트 쪽을 너무 의식해서 헤드를 재대로 못 맞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대기로 공을 맞추는 느낌이였죠..)
그래서 "샤프트가 헤드 한 가운데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스윙을 하니 바로 정타가 납니다.
드라이버, 우드도 가운데 맞는 횟수도 많아 졌구요
보잘것 없는 팁이지만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실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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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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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조금 멀리 서면서 팔과 손이 지나갈 공간이 만들어져 섕크가 사라지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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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벽에 딱 붙어서 친다고 생각하면 사라지더라고요. 특히 피곤하고 지칠 때 생크가 많은 걸 보면 축이 무너지면서 생크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글 쓴 분이 쓰신 방법도 어찌보면 축의 고정같은 느낌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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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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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드레스시 핸드퍼스트를 안하니 생크가 싹 사라졌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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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못맞추는거니까.. 백스윙 줄이고 하체고정 스파인앵글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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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핸드퍼스트로 칠려고 샤프트를 의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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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까이 서면 생크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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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iciousJP님의 댓글 Susp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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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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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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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iciousJP님의 댓글 Susp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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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클럽은 작대기가 아니라 샤프트와 헤드로 되어 있어서 ... 정확한 타점은 샤프트 끝이 아닌 헤드 가운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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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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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댓글들이 많으네요. 정독중입니다. 다들 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