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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플레이 질문
 
ori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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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1 15:35:23
조회: 1,04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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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문제로 제주도에 거주하며 골프 접한지 6개월장도 지난 초보입니다. 연습장은 매일 가구요. 레슨은 3개월정도 받고 지금은 손자 연습중입니다. 머리는 3월에 올리면서 108타 쳤구요. 주변에 편하게 같이 라운딩 갈 수 있는 동반자(?) 들이 저랑 비슷하거나 머리도 못올린 사람 뿐이라... 라운딩 가려해도 주변에 민폐만 될까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생각한게 노캐디 플레이 골프장에서 실력을 올려서 정규홀에 부담없이 가려는데 노캐디 플레이는 어떻게 진행되는건가요? 그리고 캐디와 같이 라운딩 하는 팀이 뒤에서 쫒아오면 먼저 양보하크 뒤에 치는건가요? 잘 아시는분 전체적인 진행방식 설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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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반갑습니다. 저도 제주도 온지 3년 되었네요.
노캐디는 제주도 기준으로 나인브릿지 퍼블릭, 캐슬렉스 퍼블릭, 애코랜드 등 있구요.. 나인브릿지하고 캐슬렉스는 손으로 끌고 다니는 카트 직접 끌고 다니시면 되구요, 애코랜드는 전동카트 타고 다니면 됩니다. 캐디없이 그냥 치시면 되구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앞, 뒤 팀에 방해안되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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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나인브릿지 퍼블릭은 몇번 가봤지만 거긴 투볼플레이 위주고 연습장 가는 기분으로  가서요. 다른곳도 진행방식이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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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캐슬렉스는 아주 가끔 캐디 동반한 팀이 앞 뒤에 있을 수는 있어요. 그것만 좀 다르고 비슷해요. 에코랜드는 페어웨이이 카트 진입 가능한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고 가세요. 진입 불가한 날은 밑에 댓글들처럼 캐디 있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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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샷을 날리고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캐디백에 꼽고 전동카트등을 몰고 다음 샷 위치로 이동 / 적절한 클럽을 뽑고 다시 샷후 반복 이동 / 그린에 올린후 볼마커로 표시후 볼 들고 수건등으로 닦고 퍼팅 / 아이언 퍼터를 챙기고 다시 이동 하며 스코어 기록 및 클럽 정비................생각보다 초급분이 하기 녹녹한 작업은 아닙니다. 샷후 볼도 찾아야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으실거예요. 시간도 더 많이 잡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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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연심히 연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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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뒤팀보다는 앞팀을 잘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서두르지는 마시고 공을 찾는 시간을 조금 줄인다는 생각으로 치시면 될 듯 합니다^^ 늦다고 뒤팀한테 양보하지는 마세요. 어차피 시간대로 따라오기 때문에 같은 상황이벌어집니다. 초보들끼리 할 때는 최대한 싼공가져가셔서 공에 미련버리고  한 번이라도 더 칠 수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샷은 앞팀이 출발하고 안전거리에 갔다 싶을때 하세요. 남자들은 슬라이스 나가가 어쩌다 제대로 맞아서 거리 엄청 나는수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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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노캐디로만 쳐봐서 이제 캐디가 있으면 더 불편할거 같아요.
근데 위에 두끄님 말씀처럼 처음엔 좀 정신이 없습니다. 이리저리 막 뛰어다녀야 해요 ㅎㅎㅎ
또 공 떨어진지점의 상황이 어떠할지 모르기때문에 카트에서 아예 비슷한 채 3-4개를 뭉탱이로 들고 다닙니다. 그린근처에서는 웨지류 전부랑 퍼터도 다 들고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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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초보일때는 노캐디가 더 힘들수 있습니다.
거리 계산도 힘들고 채들고 뛰어다녀야 하는데 시간이 더욱더 걸립니다.
그냥 정규홀 나가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잔디도 밟다 보면 다른팀과 진행속도 금방 맞춰집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안느는게 함정이지만요
저는 머리올릴때 동반자 3명이 다 머리 올렸는데 진행에 방해된다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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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처음이 어렵지 한번 나가면 똑같습니다. 거리도 뭐 어차피 본대로 가지도 않는데, 대충 거리말뚝 보고 눈대중으로 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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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뒷팀한테 양보할때는 뒷팀이 2명으로 아주 빠르게 플레이할 때 아니면 안해줘도 될겁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혼자치러 오는 사람도 있어서 이런 사람들 패스해 주는 경우는 자주 있지만 한국은 없겠죠?

앞팀 잘 따라다니시고 클럽은 3개정도 들고가서 적절한걸로 골라서 치고 잘 챙겨오시면 되고
캐디는 없어도 마샬은 보통 있어서 너무 뒤쳐지면 빨리 가시라고 푸시 막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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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GPS나 레인지파인더 있어야 합니다. 캐디 없는데 말목만 보고 거리 보고 휘두르기 좀 힘들어요.
그리고 카트에서 공으로 갈 때는 적어도 아이언 3개는 가져가세요. 다시 오는 수고를 줄여줍니다.
티샷 할 때는 앞 팀이 세컨샷을 치고 물러나는지
어프로치 샷을 할 때는 앞 팀이 그린에서 홀아웃을 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치셔야 해요.
그리고 심심찮게 클럽을 흘리고 다닙니다. 웨지를 치고 그린으로 올라갈 때는 카트가 세워진 진출입
방향 쪽에 웨지를 세우세요. 마찬가지로 장갑도 잘 잃어버리니 주의. 카트백에 여벌장갑 준비
공을 직접 닦아야 합니다. 보통은 카트에 수건이 비취되어 있지만 작은 손수건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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