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채는 어렵네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어려운 채는 어렵네요.
  일반 |
사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10-13 20:26:21 조회: 2,85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본문

MP-20 MMC 사서 쳤는데 확실히 어렵습니다.
620 CB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정타가 안나면 손이 얼얼할 정도로 충격이 있습니다.
쉬운 아이언들이 무게배분, 관성모멘트 얘기하는게 확 느껴지네요.

다행히 가지고 있던 아이언은 안팔아서, 필드 나갈 때는 기존 아이언으로 치고 새로 산거로는 연습장에서만 쓸 계획입니다.

40분간 연습하면서 7번으로 딱 한번 제대로 정타가 나왔는데 정말 찹쌀떡 느낌이 나더군요. 좋았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소위 어려운채가 정타내기 힘든채인가요 정타 아니면 공이 제대로 안가는채인가요

관용성 좋은채, 초보채들이 정타 안나도 어느정도 거리나 방향성을 확보해주는거 아닌가요 그럼 동일한 샤프트와 스윙웨이트라할따 정타율은 동일한거 아닌가요

    0 0

정타라고 느끼는 부위가 관용성 좋은 채는 넓고 상급자 채는 좁다고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좁은 곳을 잘 맞춰야해서 어렵고 정타가 아니면 공이 잘 안나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만... 그럼 정타율은 다르겠죠?

    1 0

이렇게 이해하면 정타율이 다르겠네요

    0 0

어려운채는 정타 안나면 거리 손실이 큰 채입니다.
상급자 아이언은 스윗스팟이 중앙에 있습니다. 따라서 다운블로우로 땅을 파는 스윙이 아닌 쓸어치는 스윙으로는 절대 정타를 낼수 없죠. 그래서 초보들이 못치는거예요. 초보용 클럽들은 솔이 넓고 스윗스팟이 중앙에서 약간 하단에 있어서 대충 쓸어쳐도 멀리 갑니다. 
제대로된 아이언 스윙을 구사할줄 아시면 사실 어떤 클럽을 치던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이언을 칠줄 아는 분들은 그린에 정확하게 올리는게 목적이기에 약간 빗맞아도 대충 좌우로 날아가는 초중급자용 아이언의 관용성 (?) 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정타 안나도 방향과 거리가 똑바로 가는 아이언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

    3 0

상급자용 아이언이라고 스윗 스팟이 중앙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위치를 기반으로 관용성이 늘어날 수 있도록 무게를 분산시켜놓은 것이
초급자용 아이언이지요
전통적인 상급 아이언으로 갈 수록 스윗 스팟이 힐쪽에 가까운 경우가 많은데
이쪽으로 타격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어렵게 느끼는 분이 많을 거에요

    2 0

상급자 아이언이 넥이 높아 힐 쪽에 스윗 스팟이 있다라는 furiel 님 말씀이 좀 더 정확하죠. 그리고 머슬백 아이언이라 쓸어치면 정타가 안 난다는 말씀은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쓸어쳐야 할 때가 있고 충분히 그러한 상황에서도 정타가 날 수 있습니다. 왼 발이 높은 언덕 상황에서는 프로들도 대부분이 쓸어 칠 텐데요. 사실 평지에서도 쓸어쳐도 충분히 정타 납니다. 그게 런이나 스핀 면에서 유리하지 않으니까 안 하는 것 뿐이죠.

    0 0

스윗스팟은 동일하고.. 무게중심을 말하시는듯?

    0 0

아이언을 칠 줄 아는 프로들도 캐비티백 아이언을 많이 사용합니다. 결국 덜 맞았을 때 얼마나 '덜' 망하냐는 관용성은 프로를 포함한 어떤 골퍼에게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