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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CB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정타가 안나면 손이 얼얼할 정도로 충격이 있습니다.
쉬운 아이언들이 무게배분, 관성모멘트 얘기하는게 확 느껴지네요.
다행히 가지고 있던 아이언은 안팔아서, 필드 나갈 때는 기존 아이언으로 치고 새로 산거로는 연습장에서만 쓸 계획입니다.
40분간 연습하면서 7번으로 딱 한번 제대로 정타가 나왔는데 정말 찹쌀떡 느낌이 나더군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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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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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어려운채가 정타내기 힘든채인가요 정타 아니면 공이 제대로 안가는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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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라고 느끼는 부위가 관용성 좋은 채는 넓고 상급자 채는 좁다고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좁은 곳을 잘 맞춰야해서 어렵고 정타가 아니면 공이 잘 안나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만... 그럼 정타율은 다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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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해하면 정타율이 다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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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채는 정타 안나면 거리 손실이 큰 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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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용 아이언이라고 스윗 스팟이 중앙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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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아이언이 넥이 높아 힐 쪽에 스윗 스팟이 있다라는 furiel 님 말씀이 좀 더 정확하죠. 그리고 머슬백 아이언이라 쓸어치면 정타가 안 난다는 말씀은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쓸어쳐야 할 때가 있고 충분히 그러한 상황에서도 정타가 날 수 있습니다. 왼 발이 높은 언덕 상황에서는 프로들도 대부분이 쓸어 칠 텐데요. 사실 평지에서도 쓸어쳐도 충분히 정타 납니다. 그게 런이나 스핀 면에서 유리하지 않으니까 안 하는 것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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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스팟은 동일하고.. 무게중심을 말하시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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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칠 줄 아는 프로들도 캐비티백 아이언을 많이 사용합니다. 결국 덜 맞았을 때 얼마나 '덜' 망하냐는 관용성은 프로를 포함한 어떤 골퍼에게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