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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필드 나갔는데..
삘 받았는지 거의 모든 홀 버디 잡을 찬스였는데 도저히 그린 적응을 못하겠더리구요.
쓰리퍼터 심지어 포퍼터까지 남발. 홀컵 맞고 튀어나온게 8-9홀 정도. 아무튼 그걸 핑계삼아 핑 Harwood 나 모양이 비슷한 톰캣14 퍼터를 영입해볼까 합니다.
혹시 써보신분들 소감을 여쭤봐도 될까요.
퍼터는 절대적으로 어드레스 잡아보고 구매하는게 맞는데 기분도 꿀꿀하고 평소 관심있던 퍼터를 이 참에 영입할까.. 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삘 받았는지 거의 모든 홀 버디 잡을 찬스였는데 도저히 그린 적응을 못하겠더리구요.
쓰리퍼터 심지어 포퍼터까지 남발. 홀컵 맞고 튀어나온게 8-9홀 정도. 아무튼 그걸 핑계삼아 핑 Harwood 나 모양이 비슷한 톰캣14 퍼터를 영입해볼까 합니다.
혹시 써보신분들 소감을 여쭤봐도 될까요.
퍼터는 절대적으로 어드레스 잡아보고 구매하는게 맞는데 기분도 꿀꿀하고 평소 관심있던 퍼터를 이 참에 영입할까.. 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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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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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드는 타감 부드럽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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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