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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약 일주일전 멤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
  질문 |
말년병장66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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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06 15:46:43 조회: 6,81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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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음주 금요일에 라운딩이 잡혀있는데

멤버 중 한명이 회사에 중요한 회의가 그날 생겨서

못간다고

아직 취소가 가능하니 취소하자고 하는데요.

저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다른사람이 이런경우

못가는 사람이 그린피를 다 내주고 셋이 치러 가는거라

하더라고요.

제가 중간에서 입장이 좀 애매해져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보통 이런경우 어떤게 맞는건가요?

1. 그냥 취소

2. 취소를 요청한 사람에게 그린피를 내라고 한다

뭐가 맞을까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보통 이런 경우, 대타를 구하는게 우선 아닐지,,
다른 분들은 일정을 다 조정해놨을건데,,,

    7 0

취소되는기간이면 대타구하는게맞죠
그린피 다 내주는건 오바입니다
3인플레이하고 추가되는비용만 부담하면 모를까

    8 0

조인구해보심이

    0 0

대타 구해보고 안되면 빵구낸 분이 본인 그린피의 전부 혹은 일부 부담하는게 어떤가요?

    0 0

일주일 전이면 양반이네 하루 전 취소하는 인간의 탈을 쓴 짐승도 있는데

    2 0

무슨 말도 안되는... 그린피를 왜 다 내줘요 ㄷㄷㄷ무슨 심뽀죠? 일주일 전이면 취소하믄 대져. 라운당이 무슨 국가대항전 A매치도 아니고 ㅎㅎ

    4 0

멤버 구성에 따라 다를꺼같네요. 어쩌다 중간에 끼셨나요.. 그린피를 다 내주는거라고 언급하신 분이 취소하자는 분께 직접말할 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면 그냥 대타 or 조인 구하고 아니면 쫑낼것같습니다.

    0 0

일반적으로 못가는 사람이 내주고 가는경우는 취소가 불가능한 시점이거나 비지니스적 관계로 동반자가 갑이면 모를까, 일주일전에 사정 설명한 경우 대타를 구하는게 일반적이겠네요. 가장 좋은건 못오는 분이 직접 적절한 대타를 구하는겁니다. 다만 대타를 도저히 구하기 힘들다 하면 부득불 취소하는 게 맞지 싶네요

    2 0

캐디피 정도 내주는건 모를까 그린피를 다내주는 건 어느나라에서 그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일주일전이면 취소도 되고  대타 구하면 될 듯 한데요;;

    1 0

취소가능하다면 조인 구하시던지 취소하시고,
취소 불가능하시면 조인구하시던지 취소하시는 분이 본인 그린피 내고 3인 플레이 하는게 맞습니다.
나머지를 다 내주는게 아니라 본인 그린피 내고 3인 플.

    1 0

사정이있어 취소 하더라도 저라면, 순서대로
1. 대타를 구해서 나머지 3에게 피해가 없도록 한다.
2. 다행이 3인플이 된다면, 저에게 해당되는 캐디피+카트비 주고 미안함을 전달한다.
3. 위약내이면 위약금을 부담하거나, 4인필수인데 저땜에 안되는 급박한 상황인 경우엔 제가 부담해야할 그린피+카트+캐디피 준다.
 저의 알고리즘은 이렇습니다ㅋㅋ

    2 0

4인필수 부킹인가요?
그린피등  못 가도 1인분은 다 낸다는거겠죠..설마 팀그린피를 다 내라고 했으라구요..ㅎㅎ
캔슬 동의 못 받으면  대타 구하든가, 1인분 부담해야죠

    1 0

보통 2처럼 자기 그린피를 못가지만 내는 경우는
취소 기한 넘겨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죠

솔직히 다른 분들이 이기적이네요..
대타 구하시면 될듯요

    1 0

페널티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면 그린피 부담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정 치고 싶으면 조인을 구하는게 맞지 싶네요

    1 0

자기가 못간다고 다 취소하자는 사람이나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돈 다 내라는 사람이나
둘 다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니네요 ㅎㅎㅎ

    8 0

패널티 없이 취소 가능한 시점에는 대타를 구하거나 라운딩 취소가 맞지 않나요? 자주 취소하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같이 안나가는 걸로 하는거지… 가지도 못하는 라운딩 비용 다 부담하라는 골프 문화가 저는 이해가 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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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기에 취소하기는 아쉬우니 취소자가 대타구하거나 조인을 구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비용관련해서는 하루직전에 못가게 될 경우 대타를 못구했다면 나머지 인원이 3인플레이 할 수 있게끔 취소한 사람이 본인몫의 카트비와 캐디피 또는 추가적인 그린피 위약금이 있을시에는 그것까지 내는거라고 배웠어요
그 한사람때문에 다른사람들 일정 깨지는건데 그정도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1 0

못가는 인원이 자기 그린피는 내고 세명이 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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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안구해져서 아는 분이 휴가내고 가시고 제가 그린피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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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가능한 시점에 그린피 부담은 좀 아니지 않나요.

    1 0

1. 대타를 구할 수 있는가? 예 : 문제해결
2. 3인 플레이 가능한가? 예 : 늘어나는 카트대여비 & 캐디피를 불참자가 부담, 만약, 서로 친한 사이인 경우는 나중에 밥 또는 술을 사면서 미안함을 전한다.
3. 대타도 안되고 3인 플레이도 불가하나 취소는 가능 : 취소하고 차후에 스케쥴이 꼬이게 된데 미안함을 표시하면서 밥 또는 술을 산다.
4. 대타도 못구하고 3인 플레이도 안되고 취소도 안된다 : 이런 경우는 만들지 말아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1인 그린피 부담..

    4 0

일주일 전에 대타 안 구하고 난 일이 있어 못 치니 취소하자는 건 매너가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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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중간에서 잘 해결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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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가는 분이 대타를 구해드리는게 우선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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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인지 모르지만 무슨 프로대회도 아니고 골프장에서 별다른 페널티없이 취소가능한데 취소자분에게 페널티를 주는게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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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그지도 아니고 그린피를 다낸다는 생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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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다시보니까 4인피를 다 내라는 뜻은 아닐거 같고, (요즘 부킹이 어려우니) 부킹취소하는게 아니라 약속취소자가 1인분 다 부담해서 3인플 하게 해줘야 된다는 뜻인듯. 그정도야 어짜피 미안하다고 술쏘는거랑 별반 차이도 안나고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우선은 약속 못지키는 사람이 대타 구해봐야죠.
물론 갑을 엮였으면 그냥 갑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고요. 친분관계(약속 어기는 놈이 을)면 알아서 협의 못하면 앞으로 서로 골프로는 상종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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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이고 취소가 가능한 상태에서 본인 그린피를 내라는 것도 억지죠. 뭐 양보해서 캐디피 지원할테니 대타구해봅시다. 이런거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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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하면 돈이야 아끼지만 돈보단 여가가 부족한 사람들도 있으니. 뭐 그건 글쓴분이 더 잘 알겠죠. 저야 그런 친구들이 좀 있다보니 미안해서 쏘는 술값이나 그린피나 비슷하게 나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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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를 다 내준다고요???
미안하니 캐디피 정도 내주는건 이해가 가는데..그린피를 다 내준다는것 처음 들어보네요..
무슨 호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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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타 구하는게 우선이고 정 없으면 취소하고 다시 잡아야죠 모
하루 전날도 아니고... 취소 가능기한인데 ...
만일 제 주위에 저런 상황인데 "그린피 다 내주고 쳐야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은 더이상 상종을 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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