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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아이언은 빈스윙했을때 만약 앞에 공이 있었더라면 어느 부분 맞아서 어떤 식으로 날아갔을 것이다
조금이나마 예측이 됩니다. 기준은 땅을 어떻게 스쳤느냐 입니다.
근데 드라이버는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티높이 30mm정도면 딱 바닥을 스치는 정도인데
대개 티높이는 40~45mm정도죠. (혹시 지면을 스치면서 상향 타격을 하는 분 계신가요? 못보긴 했는데...)
헤드가 지면에서 10mm 떠서 지나간건지 15mm떠서 지나간건지 잘 감이 안잡힙니다.
사실 빈스윙이 아니라 연습때도 헤드에 맞아도 헤드가 커서 대충 이정도쯤에 맞았겠지 하는 정도이지,
치고나서 아이언보다 어디쯤 맞았는지 파악이 힘듭니다.
유툽을 봐도 그냥 어드레스라던지 스킬만 있고 연습에 관한 내용은 없네요.
혹시 괜찮은 방법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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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꽂고 티를 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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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칠때마다 타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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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에 붙여서 타점 확인하는 종이 팝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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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라이버든 우드든 아이언이든 일단 타격구간에 헤드가 스퀘어하게 다니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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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만의 몇가지 체크포인트를 만드는게 제일 좋겠군요 답변감사합니다 일단 스퀘어확인이 제일 간단하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