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얻은 깨달음....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최근에 얻은 깨달음....
  일반 |
수호시아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11-16 22:04:40 조회: 5,258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어디까지나 제 경우이고 저의 느낌이기에

일반적인 이론과 다를수 있습니다^^;

요 근래에 무언가 샷이 덜맞고 뜨고 해서 고민이

참 많았었습니다. 스쿠핑이 사실상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왜 발시각이 높을까? 왜 체중이 오른발에 남는가?
왜 자꾸 스쿠핑이될까 ? ? 머리속으로 끊임 없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하체가 너무 빨리돌다보니 손이 늦어져서 손목을 써서 타이밍을 맞춘다는 것 이었습니다.

하체를 느리게돌리면 비거리가 줄테니....안되고...

방법을 찾다보니... 결론을 팔이 먼저 빨리움직이자가 되었고...

하체가 리드하는 스윙이 아닌....

팔을 먼저 내리는 스윙....

글로 설명하기 참 어렵네요...

왼발을 딛고 하체턴 후 던지자가 아닌

왼발을 딛고 상체가 목표방향 반대편 을보고 있을때

다운스윙으로 팔을 목표 반대를 보며 내리고 팔이 테이크백 위치에 왔을때

하체턴을 하고 내려오던걸 던집니다.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ㅠ

대략 손이 내려오기전까진 하체가 돌지 말자 인데 설명이 어렵네요...ㅠ

마냥 머리속으로 이미지만 그리다 오늘 라운딩에서 바로 적용하였습니다....

인생 경기 였습니다...

수십번 넘게친 동반자들이 오늘 샷이 미쳣다고...
이렇게 공 잘맞는거 처음본다고...

gir이 50프로는 되었던것 같습니다...

퍼팅이 말을 안들어서 라베를 하진 못했지만...

높은 발사각이신분들은 한번 고려해보시라고 글남겨봅니다 ㅎ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글쓴이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하체를 쓰려고 하면 상체가 열리더군요
그래서 팔이 주도하고 마지막에 하체가 따라가는 스윙을 하니 실력이 많이 늘더군요  '치고 돌아라 "

    3 0

치고 돌아라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ㅎ

    0 0

레슨영상들 찾아보면 일맥상통하는 내용 많습니다

진리에 근접하신 듯해요

    0 0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0 0

저도 팔로 치고 하체는 따라오는대로 냅둬라!!
생각은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운스윙때 매번 하체부터 나가서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ㅠ

    0 0

저도 비슷했는데 최대한 손이 테이크백 위치까지 내려오기전 까지는 골반회전을 안한다는 이미지로 하고있습니다

    0 0

말씀하신게 하체를 쓰지않는게 아닙니다. 사실은 하체로 상체를 끌고오고, 하체를 순간 정지시키면서 하체의 운동량을 상체와 팔을 통해 클럽 끝에 쭉 내보는거죠. 잘하고 계신듯합니다.

    1 0



하체로 시동을 안걸려고 노력중입니다.

하체는 엄청 씁니다^^;

결국은 타이밍의 문제 같습니다

    0 0

저도 요새 이 방식으로 연습하고 있는디 쉽지 않네요..
어떤 느낌으로 스윙을 하시는 건가요?
척추각 유지하고 상체가 반대쪽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에서, 즉 하체를 좀 잡아놓은 상태에서 채를 먼저 던지시고 바로 하체를 확 돌리시는 건가요?
아무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도 슬로우 영상으류 보면 하체 먼저 열리면서 얼리익스텐션까지 나오네요..ㅠㅠ

    1 0

임팩이후 하프스윙정도 될때 활모양으로 몸이 되게끔 노력합니다 머리뒤에 남아있고 두다리 버티고 있는느낌
채는 원심력에 의해서 나가지만 몸은 구심력에 의해 버틴다는 느낌?

    0 0

답변 감사합니다.
활모양의 몸이지만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있는 경우는 채를 던지기 전에 왼발을 밟지 못했거나 채를 충분히 던져주지 못해서 인거죠?

    0 0

체중이동이 안되는건

다운스윙과 임팩이 되기전에 하체회전이 끝나서 체중이 이동될 시간이 없어서라고

저는 제스윙의 문제점이라고 파악했습니다.

제가 프로가 아니다보니 정답은 아니겠지만

전 그래서 손을 먼저 출발하자 라는 이미지로 하고있습니다

    0 0

거의 비슷합니다

느낌이 그렇지 아마 다른사람이 보면 그냥 똑같은 스윙으로 보일거 같습니다

    0 0

요게  결국은  타이밍 싸움이고  리듬이죠

    0 0

이게 정답인거같습니다

타이밍과 리듬을 맞추기위한 과정 같습니다

    0 0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던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틀린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0 0

동의합니다.
전 백스윙탑에서 다운스윙 전환 시에 왼손목(왼쪽 새끼손가락~중지까지 3손가락을) 말아쥐면서 오른쪽 어깨가 떨어지고 턴한다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는데
아마 이 부분이랑 글쓴이 님께서 적어주신 부분이랑 같은 역활(?)을 하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0 0

쓰신 질문에 답이 있어요 ^^
'왜 발사각이 높을까? 왜 체중이 오른발에 남는가? 왜 자꾸 스쿠핑이될까?'
대부분 체중이동이 안되고 제자리에서 돌거나 오른쪽 무너질때 스쿠핑이 나서 탄도는 뜨고 거리가 줄어드는 뽕샷이 납니다.

'왼발로 체중이동 + 치고 던지는 것' 까지 한번에 꺠우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0 0

조윤성, 박하림 프로의 레슨과 같군요.

    0 0

저도 그렇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팔만 보낸다 생각으로 하니 몸 도는 타이밍이 잡히고 있네요.

    0 0

저도 글쓴이님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완전동의합니다.
이해한걸 몸으로 실현하신다니 부럽네요
전 머리는 알겠는데 몸이 왜이렇게 안되는지..
팔내리고 몸쓰는걸로 열리는건해결이되었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손목을 쓰게되서 훅이 생기는데
이걸 없애기 참 어렵네요 몸에 아예 베어버려서 쓴다는 의식없이 자꾸 써지네요
손목 안쓰는건 어떤식으로 의식하셨는지궁금합니다

    1 0

처음에 슬라이스를 의식해서 손목을 강하게 릴리스하니 너무 많이 돌면 훅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임팩순간 손목에 힘을 빼니 자연스럽게 릴리즈가 되면서 훅이 없어졌습니다 근데 이게 심리적으로 열려맞으면 좀 불안하긴 합니다 결국 힘빼고 적정타이밍에 임팩이 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조만간 필드 나가면 힘빼고 릴리즈해볼생각입니다
골프란게 연구하고 노력해야 실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합니다

    0 0

유념해서 연습해야겠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0 0

타이거가 아주 예전 방송에서
자기는 몸이 빨리 돌아서 손을 먼저 내리는 느낌으로 한다고 했었네요. 사람마다 타이밍 필링은 다 다르다고 하면서요.

    0 0

하... 어렵네요.
저는 다운스윙 때

(1) 어깨부터 손까지 힘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2) 하체로 시동을 걸고
(3) (팔, 손목힘을 쓰지 않고)팔이 따라 내려오는

느낌으로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오른쪽 어깨가 빨리 튀어나와서 생크가 가끔 나더라고요.
이 방법이 잘못된 것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생크 고치고 싶습니다 ㅠ

    0 0

손흥수 프로의 어깨스윙과도 일맥상통 하네요.

체중이동 그런 신경쓰지 말고

자신있게 오른쪽 어깨를 떨어뜨려서
채를 휘둘러라 그러면 나머진 다 알아서 되는거다~

저도 이 레슨 보고 아이언샷은 완전 좋아졌습니다.
드라이버는 아직도 타이밍을ㅠㅠ

    0 0

어렵지요.. .
저도 참 많이 헤매었습니다.
보통 아마추어에게 나오는 페이드,슬라이스 구질의 볼 궤적은  말씀대로 상체와 하체의
싱크가 맞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팔로쳐라 내리고 돌아라 연습하지만, 이게 또 너무 상체 위주의 스윙이 되면
슬라이스보다 무서운 훅이 찾아옵니다..
팔이내려오는 것이 정말 팔을 내려서가 아니라..
왼발을 딛으니 저절로 내려오는... 그 느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0 0

저도 동감합니다. 백스윙 탑에서 힘을 쭉 빼서 아래로 내려오게끔하고 어느정도 내려왔다 싶을때 하체랑 몸을 같이 회전하니 예전보다 디봇도 많이 생기더라구여. 아래로 내리는 느낌을 더 쉽게 가져가기 위해서 샤프트도 무거운 걸로 바꿨습니다. 전 허석프로의 레슨영상이 큰 도움되더라구여~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