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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인데 이런말 적기 좀 그렇지만 핸디 귀신이라는게...
요즘 정말 실감나게 느낍니다..
공치러가면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93-94 또는 97-98 거의 이안에 들어갑니다.
전반에 평소보다 잘쳐서 40개초반을 쳐도 후반에 무너져서 97-98개치고..
전반무너지면 후반 40개 초반쳐서 97-98개치고...
오늘 초반에 45개치고 후반 첫홀 칩인버디 해서 분위가가 좋았습니다. 작년이후 올 첫 8자를 보나 싶었는데.....
초반 평소보다 잘치면 후반에 꼭 무너져서..근데 버디후 드라이버 오비, 드라이버 오비, 세컨오비
더블,더블.양파,,,파3에서도 양파...결국 오늘도 98개로 마감..ㅠㅠㅠ
드라이버하고 퍼터는 크게 바뀌는게 없는것 같아서 전 보통 가면 아이언이 잘되면 웨지가 안되고
웨지가 잘되면 아이언이 안되고... 오늘은 웨지가 잘되니 역시 아이언이 밀리더군요....
아이언이 잘되면 드라이버가 좀밀려도 커버가 되고...
웨지가 잘되면 퍼터는 3퍼터가 안나오니 커버가 되고.... 웨지랑 아이언이 잘되는 날이 와야할텐데..
작년 후반부터 줄지도 않고 늘지도 않고 그자리에서 계속 맴도는데.....솔직히 조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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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귀신이라는게 결국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홀수로 인한 결과인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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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이 딱 숨어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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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쪽으로도 핸디귀신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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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Heaven님의 댓글 Made in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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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엔 아이언 (롱 아연, 숏 아연, 웻지)과 우드 (페어웨이, 드라이버) 스윙간에 혼동이 오는 경우도 업다운의 요인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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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는 귀소 본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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