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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각을 4도나 수정하다니… 엄청난 변화네요.
여자프로들은 스틸을 써도 대부분 80그람대 정도 쓰는듯 하네요.
https://n.news.naver.com/sports/golf/article/018/0005091672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은 TOUR B X-CB 아이언 모델이다. 시중에서도 판매하는 제품이지만, 여기엔 숨은 비결이 많다.
샤프트는 스틸을 사용하지만, 83g의 경량 제품을 쓴다. 스윙을 부드럽고 편하게 하기 위해서다.
로프트는 7번 아이언 기준 33도를 쓴다. 기성품은 31.5도인데 1.5도를 낮췄다. 거리 손해가 있지만, 더 정교하게 치기 위해서 5번부터 7번 아이언까지는 이렇게 모두 1.5도 눕혀서 사용한다. 로프트 1도의 차는 약 2~3야드 정도 거리 편차가 발생한다. 번호별 로프트 차는 약 4도 간격이다.
로프트를 세워 거리를 맞춘 고진영은 라이각을 조정해 구질에도 변화를 줬다. 고진영은 어드레스 때 손을 낮게 잡아 일반적인 아이언을 그래도 쓰면 헤드가 들리는 현상이 나온다. 이따금 왼쪽으로 휘어져 날아가는 ‘훅샷’ 같은 실수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라이각을 조정해 헤드 앞쪽의 토(toe) 부분을 낮게 해 임팩트 때 클럽 헤드가 빨리 닫히면서 회전하는 실수를 방지한다. 5번 아이언부터 피칭 웨지까지 모든 클럽의 라이각은 기성품보다 4도씩 낮게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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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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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틸화이버로 아는데요 ㅎ 띠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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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누가봐도 스틸파이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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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이름이 스틸파이버라 기자가 그냥 스틸 샤프트로 안걸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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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프로 201cb로 바꿨는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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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자 골프에 별 관심 없는듯하네요. 올해 CJ컵 뉴스에 선수 이름도 이상하게 쓰더니ㅋㅋ 제이슨 꼭지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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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okrak 을 번역한거면 그냥 구글번역기 돌려서 기사쓰시는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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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 웃긴 사연이 또 있는데 꼭지받침대 오타를 지적했더니 제이슨데이로 수정해서 올렸다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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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가 꼭지받침대라니.. 오늘 또 하나 배워갑니다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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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 안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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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선수 때문에 201CB 관심 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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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프채보다 아래에 상금 기사가 눈길이 가네요...부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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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woon_Koo님의 댓글 Jawoon_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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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도 남자랑 상금 차이가 많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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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각 4도가 아니라 0.4 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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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B X-CB 이제 안 쓸 텐데요? 올 해 바꾼 거로 아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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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블로그에도 스틸파이버 75g 이고 201CB로 나오고(https://blog.naver.com/chweh1/222575615935), 하이라이트 봐도 스틸파이버인데, 골프 기자 같은데 장비에 대해서는 무뇌충인 듯요ㅋ. |





